‘해설이 있는 음악회’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현대해상 사회공헌 현장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print

음악을 듣고 싶은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광화문음악회’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 7 30,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에서는 음악회가 열립니다. 2017 9월부터 현대해상이 진행하는광화문음악회입니다.

광화문음악회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특히 종로구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연주자들이 직접 연주한 곡을 관객들에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음악을 잘 모르는 관객들도 연주를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것도 광화문음악회의 장점입니다.

지난달 16일 열린 광화문음악회 현장 이야기를 구경진·박수혜·정승훈·최고은 더나은미래 청년기자(청세담 10)들이 영상으로 전합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

지난달 7일 경기도 오산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 공연이 열렸습니다. 객석의 어린이들은 교통안전 수칙을 담은 노래와 율동을 열심히 따라 하며 공연에 몰두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건널목 건너기, 교통안전 퀴즈 등 체험활동을 하며 공연을 보며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은 현대해상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5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공연을 기획한 김일준 사랑극단 꼬마세상 대표는 “직접 어린이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것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수진·박은선 더나은미래 청년기자(청세담 10기)가 이날 공연 현장을 방문해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더나은미래 csmedia@chosun.com]

–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