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9일(화)

지난 10여 년, 공정무역 커피 비즈니스 덕에 나름 개성 있는 커피 생산지를 경험해 왔다. 스페셜티 커피처럼 맛있는 커피만을 찾아 여기저기 다닌 것이 아니다 보니, 한 산지에 긴 시간 머물면서 여러 가지 렌즈로 그 사회를 들여다보게 된다. 그 렌즈의 이름은 젠더, 인류학, 경제학, 비즈니스, 사회혁신 등 다양하다. 이

전문가 칼럼
[농업의 미래, 미래의 농업]
[농업의 미래, 미래의 농업]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장

[안지훈의 생활정책]
[안지훈의 생활정책]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장

[모금하는 사람들]
[모금하는 사람들]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

[월간 성수동]
[월간 성수동]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

[오늘도 자란다]
[오늘도 자란다]

장서정 자란다 대표

[기업과 사회]
[기업과 사회]

임성택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

[논문 읽어주는 김교수]
[논문 읽어주는 김교수]

김민석 지속가능연구소장

[한수정의 커피 한 잔]
[한수정의 커피 한 잔]

한수정 아름다운커피 대표이사

[Z의 휠체어]
[Z의 휠체어]

유지민(거꾸로캠퍼스 재학생)

[최재호의 소셜 임팩트]
[최재호의 소셜 임팩트]

최재호 현대차정몽구재단 사무총장

[메타버스와 사회혁신]
[메타버스와 사회혁신]

김경신 파울러스 대표

[정경선의 최적화 인류]
[정경선의 최적화 인류]

정경선 실반그룹 공동대표

[아무튼 로컬]
[아무튼 로컬]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모두의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