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

더나은미래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는 우수한 외부 인력이 언제든 지원할 수 있는 ‘상시 채용’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시 채용 제도는 기자직과 해외 통신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자직은 언론사 근무 경력자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해외 통신원의 경우 비영리, 국제개발, 사회혁신 등에 대한 이해가 있는 국외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상시 채용 제도를 통해 접수한 지원서는 제출일 기준으로 3개월간 보관되며, 채용 절차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기존 ‘공개 채용’ 제도는 당사에서 인력 수급이 필요한 부문에 따라 진행됩니다. 상시 채용 지원자는 공개 채용에 중복 지원할 수 있습니다.

경력 기자

언론사 기자직 근무 경력자
지원하기

해외 통신원

비영리, 국제개발 등에 이해가 있는 국외 거주자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