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활동의 중심축, 비영리에서 사회적경제로

[2010~2020 통계로 보는 제3섹터] 2010년, 사회적기업 육성 본격화…500곳서 2865곳으로 ‘급성장’ 공익 분야 비영리·영리 역할 모호해져…기금·인력 양분되는 중 지난 10년간 국내 공익 분야는 큰 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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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8호 2020.05.26
제3섹터 30人
더나은미래에 바란다
김용진 변호사
김용진 변호사공익사단법인 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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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조직 위한 ‘법률적 판’ 깔아주는 일이 제 사명이죠”
배광열 변호사
배광열 변호사공익사단법인 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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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겨진 발달장애인, ‘사회적 안전망’ 절실…후견인 필요해”
송지은 변호사
송지은 변호사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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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마저 등 돌린 ‘성 소수 청소년’의 든든한 ‘백’ 될래요”
고지운 변호사
고지운 변호사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사와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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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이주민 몇 명이라도 구제하자’… 7년째 무료 법률 지원
김연주 변호사
김연주 변호사난민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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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 심사가 ‘가짜 난민’ 만들어…난민, 소수자 문제로 바라봐야”

[진실의방] 라떼를 끓이며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비영리 활동가 출신 ‘어른’을 만났다. 지금은 공공기관의 높은 자리에서 일하느라 말쑥한 정장 차림에 넥타이까지 매고 다니지만 조금만 대화를 해보면 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