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서 개막…영화를 통해 ‘환경의 미래’를 엿보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막식을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코프렌즈 가수 바다와 윤도현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시민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
영화제 포토월 앞에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이미경 환경재단, 김윤곤 더나은미래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지훈 더나은미래 기사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막식을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코프렌즈 가수 바다와 윤도현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시민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
영화제 포토월 앞에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이미경 환경재단, 김윤곤 더나은미래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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