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포항스틸러스와 취약계층 위한 사회공헌 행사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 나섰다.

iM뱅크는 헌혈 문화 확산 및 지역 프로 연고팀 응원과 소외계층 지원을 통한 지역과의 동행을 위해 대구·경북혈액원(원장 류경호)과 함께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및 취약계층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개최된 행사는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헌혈자를 포항 스틸러스 홈경기에 초청해 함께 관람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더위와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지역 연고 프로팀 응원 문화 조성 및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의 ESG 책임 확산에도 나섰다.

새롭게 단장한 포항스틸야드에서 고객들과 만난 금번 행사는 경기 시작 전부터 다양한 사전 이벤트로 팬들과 만났는데 다양한 헌혈 관련 행사를 기획해 포항스틸야드 광장에 헌혈 버스 운영, 헌혈과 축구가 결합된 홍보가 진행된 부스 등을 설치했다.

당일 오전부터 헌혈버스에서 ‘포항스틸야드광장 헌혈 이벤트’를 실시해 헌혈자에게 선착순으로 축구 관람 티켓 및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의 사진이 프린트된 교통카드 1만 원권을 지급했다.

iM뱅크 부스에서는 경기 시작 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수 포토 교통카드를 선착순 증정하고, 부스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룰렛 게임을 실시하며 경기 시작 전 흥겨운 분위기를 형성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포항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3천만원 상당의 후원금 전달식을 실시했는데,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류경호 대구·경북 혈액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생명을 살리는 가치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자분들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금번 행사에서 포항 시민들과 함께 연고팀을 응원하며 하나되는 연대의 자리가 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과 문화 스포츠 행사 및 나눔의 활동을 함께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는 iM뱅크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더나은미래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