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창립 59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펼친다.

iM뱅크는 창립 59주년을 맞이해 iM증권 주식거래 제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텐텐통장’ 신규 가입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10년에 10억 만들기’ 콘셉트의 텐텐통장은 장기적인 자산 형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출시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상품이다.
증권사 앱을 별도 실행할 필요 없이 iM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증권 계좌 개설부터 해외 우량주 매수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상시 입출금이 가능한 상품으로 다양한 우대금리 적용 시 최고 연 1.01%의 금리가 적용된다.
iM뱅크 앱에서 텐텐통장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베스킨라빈스 더블주니어 아이스크림이나 던킨 도너츠 미니 도넛 세트를 100% 실시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평균 잔액 30만 원 이상을 유지하면 매 주차별로 상품을 추첨 증정한다. 갤럭시 Z폴드8, 아이폰17 Pro를 비롯해 에어팟, 애플워치, 닌텐도 스위치 등이 매 주 추첨을 통해 1대씩 제공된다.
특히 금번 이벤트는 ‘자녀를 위한 추석 선물’의 경품을 더해 매주 추가로 59명씩 로블록스 1만 원 금액권 (총 649명)을 추첨하는 한편, 추가로 자동이체 이력이 있는 고객 대상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총 3명을 추첨해 각 현금 100만 원 행운의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iM증권도 같은 기간 별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텐텐통장을 보유하고 있거나, 이벤트 기간 iM뱅크 텐텐통장 신규 가입한 이후 iM증권 계좌를 처음으로 개설하는 고객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GS25, 다이소, 배달의 민족, 올리브영에서 이용 가능한 2만 원 쿠폰을 100% 지급한다.
창립 37주년을 맞이하는 iM증권은 대형주 경품 제공 이벤트를 특별 실시해 ‘주식 모으기’ 고객 대상 체결금액이 30만원 이상 누적 시 추첨을 통해 국내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20명), SK하이닉스(5명), 현대차(12명) 주식을 총 37명에게 제공한다.
상시 입출금이 가능한 ‘텐텐통장’은 100만 원 이상 300만 원 이하 잔액에 대해 우대금리 연 0.7%p 그리고 당행 및 타 금융사 자동이체 출금 실적이 있을 시 추가 연 0.3%포인트(p) 우대금리 혜택이 추가 되어 최고 연 1.01%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증권사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거래 없이 이용하던 iM뱅크 앱으로 간편하게 증권 계좌 개설부터 해외 우량주 매수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자녀 주식 투자뿐만 아니라 별도의 증권 앱 없이 장기로 우량자산을 모아갈 니즈가 있는 직장인 혹은 성인들도 노후자산 마련을 위해 장기적으로 투자 자산을 적립해 나갈 수 있어 누구나 입출금통장의 우대금리 혜택 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iM뱅크(아이엠뱅크) 관계자는 “이번 창립 59주년 기념 ‘텐텐통장 대고객 사은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우량주 장기투자를 체험하고, 풍성한 경품의 많은 혜택들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면서 “iM뱅크는 앞으로도 iM금융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타사와 연계된 참신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자녀들의 미래 및 다양한 고객군을 위한 방안을 다양하게 강구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