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HUNGER’ 캠페인 자선콘서트 열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print

기아대책은 세계식량의 날을 기념, ‘STOP HUNGER’ 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 14일(금) 서울 성락교회에서 자선 콘서트를 엽니다. 또 10월 15일(토)에는 난지한강공원에서 시민들과 긴급구호 식량키트 10만개를 만들어 짐바브웨, 탄자니아, 에콰도르, 타지키스탄 등 빈곤 국가에 보냅니다. 뜻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식량 키트 제작 행사

-일시: 10. 15(토) 낮 12~17시

-장소: 서울 난지한강공원(상암 월드컵공원 옆)

-대상: 학생 및 일반

-참가비: 1만원(식량키트 후원금)

-신청: STOP HUNGER 홈페이지(www. kfhi.or.kr/stophunger/). 선착순 마감

-활동 내용: 글로벌시민교육, 식량키트 제작

-혜택: 자원봉사 4시간 확인증 발급

미상_사진_STOPHUNGER_사랑의저금통캠페인_2011기아대책 서울 영등포이사회가 ‘STOP HUNGER’ 캠페인에 동참, 910만9480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영등포지역 이사회소속 20여 교회가 ‘사랑의 저금통 캠페인’ 을 통해 모은 것으로,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북한 동포들을 도울 예정 이다. 앞줄 왼쪽부터 기아대책 영등포이사회 회장 고일호 목사, 이사장 최동환 목사, 박재범 서울강남지역본부장. 뒷줄 왼쪽부터 이창식이사, 김정태 이사, 총무 박용석 목사, 부회장 신익수 목사, 부회장 김영권 목사.

●자선 콘서트

-일시: 10. 14(금) 저녁 7시 30분~9시 30분

-장소: 서울 성락교회(2호선 성수역)

-대상: 학생 및 일반

-출연진: FT아일랜드, 꿈이있는자유, 강찬 등

관련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