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람’ 키우는 고충… 사업 5년차 평가 들어보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름다운가게 ‘뷰티풀펠로우’ ‘월 150만원, 3년간 생활비 지원.’ 아름다운가게의 ‘뷰티풀펠로우’로 선정됐을 경우 받는 혜택이다. 사용 내역을 일일이 보고할 필요도, ‘사업비로만 써야 한다’는 제한도 없다. 지난 2011년부터 아름다운가게는 매년 사회혁신기업가를 ‘뷰티풀펠로우’로 선정해, 조건 없는 월급을 지급하고 있다. 1인당 지원받는 금액은 5000만원이 넘으며, 해외 연수 기회도 제공한다. 선발 과정이 신중할 수밖에 없다. 서류 심사, 기업가 면접 심사, 합숙 심사 등 5차까지 검증 절차를 거친다. 지난해, 뷰티풀펠로우에 도전했던 사회적기업가 C씨는 “현장에서는 뷰티풀펠로우로 선정된다는 것은 무엇보다 ‘이 사람은 믿을 만한 사회적기업가다’는 사실을 인정받는 의미가 크다”고 했다. 하지만 사업이 5년째에 접어들면서, 펠로우를 둘러싼 잡음들이 나오고 있다. 올해 초, K씨는 뷰티풀펠로우로 선정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 중도 협약 해지가 됐다. 이에 대해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는 “뷰티풀펠로우는 협약 시 각자가 소셜 미션 및 3년간의 사업 목표를 사업계획서로 제출한다”면서 “협약 중도 해지 사유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 5년간 총 14명(1~4기)의 뷰티풀펠로우가 선정됐으며, 중도 해지된 사람은 2명이다. 이 중 Y씨는 개인이 정치 활동에 참여하면서, 펠로우 지위를 자진 반납했다. 단, 협약이 중도 해지된 2명의 펠로우 모두 그동안의 지원 금액을 환수하지는 않았다. 일각에서는 선정된 펠로우의 자질 논란도 있다. 한 소셜 벤처는 경영 악화가 이어지면서, 대표에 대한 불신 및 조직 내부의 악화된 분위기로 직원들이 줄지어 사직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 기업은 정부 지원금을 통해 계약직 직원 및 인턴 비율이 90%에 이르기도 했다.

세계 3만5000㎞ 달려… 사회적기업의 희망을 만나다

임팩트 투자 전문가·인권 변호사 부부 1년간 만난 세계 20개국의 사회적기업가 100명 “기업 생태계, 나라마다 달랐지만 ‘개인적 동기’ 모두 가지고 있어 케냐의 공정거래·남아공 무료 대학… 지원 많아진 것에서 가능성 찾았죠” 1년 동안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3만5000㎞를 돌며 세계 20개국 사회적기업가 100명을 만난 부부가 있다.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돕는 ‘임팩트 투자(재무적 수익뿐 아니라 사회·환경적 가치를 고려해 투자)’ 전문가 스티븐 리(Steven Lee·37)씨와 유엔난민기구(UNHCR) 인권변호사 머라이어(Marije Mellegers·34)가 그 주인공이다. 2013년 4월 28일 동해항에서 시작한 여정은 러시아, 몽골을 거쳐 아프리카 최남단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마무리됐다. 1t짜리 트럭 지붕을 개조해 텐트를 부착하고, 비포장 도로에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바퀴를 장착했다. 대부분의 숙박 일정은 오토캠핑장 혹은 자연 속. 세계은행(World Bank), 국제금융공사(IFC) 등 국제기구나 각 나라에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협회의 추천을 받아 방문할 곳을 선정했고, 인터뷰한 사회적 기업가로부터 추천을 받기도 했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막론하고 흔히 찾을 수 있는 사회적기업 모델은 ‘재활용 가게’였다. 하지만 사회적기업 생태계는 나라마다 달랐다. 아랍권에서는 ‘가난한 사람에겐 일보단 돈을 주는 것이 낫다’는 통념이 지배적이었고, 중앙아시아 국가 상당수는 독재 정치에 익숙해진 탓인지 ‘사회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답을 못하곤 했다. 케냐는 10년 전부터 이미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나라지만, 장벽은 여전했다. “비즈니스 인큐베이팅이 끝나고 사업자금을 찾으라고 하면 아주 쉽게 찾아요. 보조금(grant)이 대단히 많기 때문이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놔도 다시 보조금으로 돌아가는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기업가 정신이 중요한 이유다. 사회적기업가 100명에게서 발견된 공통

“교육·의료·일자리… 한국을 바꿀 수 있는 사회적 혁신가들 배출”

아쇼카 3개국 리더 대담글로벌 리더 양성하는 아쇼카 한국 공식 출범사회혁신가 ‘아쇼카 펠로’ 올해 말까지 3~4명 선발 3년간 교육·생활비 지원비전 세우고 진화하는 사회적기업가 정신 요구 방글라데시의 그라민 은행(빈민을 위한 소액대출은행)의 창립자이자 노벨평화상에 빛나는 무함마드 유누스(Muhammad Yunus), 미국 인문대생들에게 ‘취업하고 싶은 직장’ 1위로 뽑힌 비영리단체 티치 포 아메리카(Teach For America)를 만든 웬디 콥(Wendy Sue Kopp). 이들은 모두 아쇼카(Ashoka)가 선정한 ‘아쇼카 펠로(fellow)’다. 아쇼카는 지난 33년간 70여개국 3000명에 이르는 사회혁신가들을 아쇼카 펠로라는 이름으로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이제 곧 한국에서도 아쇼카 펠로를 만날 수 있다. 지난 5일, ㈔아쇼카 한국이 공식 출범식을 갖고 ‘세상을 바꿀 혁신가’ 찾기에 나섰다. 베벌리 슈월츠(Beverly Schwartz) 아쇼카 글로벌 본부 부회장, 와타나베 나나 ㈔아쇼카 일본 대표, 이혜영 ㈔아쇼카 한국 대표 등 한·미·일 3개국 리더는 ‘더나은미래’와 대담을 통해 아쇼카 한국 출범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편집자 주 사회=아쇼카 한국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들을 하게 되나. 이혜영 대표(이하 이혜영)=아쇼카의 비전은 ‘모든 사람이 체인지메이커(Change Maker)가 되는 세상’이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사회적기업 등이 많아졌지만, 정작 ‘사회적기업가 정신’은 얘기되지 않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만 해결하는 게 아니라, 아예 그 문제의 뿌리(원인)부터 제거하자는 게 사회적기업가 정신이다. 아쇼카 한국은 앞으로 전 세계의 아쇼카 펠로들을 한국에 소개하고, 국내의 아쇼카 펠로를 찾아 나설 것이다. 우선 올해 말까지 3~4명의 아쇼카 펠로를 뽑고, 향후 매년 5명 정도씩

아쇼카 한국 지부 내달 5일 공식 출범

오는 3월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광화문 현대해상화재보험 본사 17층 강당에서 ‘아쇼카’의 한국 지부(공식명칭 ㈔아쇼카 한국)가 공식 출범식을 개최한다. 지난 1981년 설립된 ‘아쇼카’는 사회 혁신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비영리 조직으로, 사회적기업가(Social Entrepreneur)라는 개념을 최초로 정립했다. 방글라데시 대표 사회적기업인 ‘그라민뱅크’의 무하마드 유누스, 미국 비영리 교육봉사단체 ‘티치포아메리카’ 창립자 웬디 콥을 비롯해 세계 70여개국 사회혁신가 약 3000여명을 ‘아쇼카 펠로’라는 이름으로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쇼카 글로벌 부회장이자, 아쇼카 펠로 18명의 사례를 소개한 책인 ‘체인지메이커 혁명'(에이지21)의 저자 베벌리 슈워츠(Beverly Schwartz)와 아쇼카 일본 대표 와타나베 나나가 참석할 예정이다. 아쇼카 한국 이혜영 대표는 “다른 사람들이 겪는 고통을 공감하고, 나아가 그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한국의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며 사업 계획을 밝혔다.

주목받는 사회적기업가들의 공통점?

국내 최초 사회적기업 연구 동아리 ‘넥스터스’ 출신 인재들 미국 스탠퍼드대 졸업생들이 세운 기업들의 연 매출 총합이 프랑스 국민총생산(GDP)과 맞먹는 2조7000억달러(약 3000조원)에 이른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지난해 말 발표됐다. 휼렛패커드(HP)의 빌 휴렛과 데이비드 패커드, 야후의 제리 양과 데이비드 필로, 구글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등 혁신을 일으킨 기업의 대표는 모두 스탠퍼드대 출신이었다. 현재 한국의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은 어떨까. 딜라이트 김정현(27), 시지온 김범진(27), 터치포굿 박미현(29), 위즈돔 한상엽(29) 대표. 20대라는 젊은 나이에 사회적기업가로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의 공통점은 ‘넥스터스(NEXTERS: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멤버였다는 점이다. 넥스터스는 국내 최초의 사회적기업 대학생 연구 동아리다. 한국에서는 ‘사회적기업’이란 용어조차 생소하던 당시 이들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을 설립하기 위한 고민을 해왔다. 넥스터스의 역사는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연세대 경영대학에 재학 중이던 한상엽씨는 책 ‘세상을 바꾼 대안기업가 80인'(마고북스)을 읽고 사회적기업가의 세계에 푹 빠졌다. 한상엽씨는 몸담고 있던 경영학회, 동아리 등 지인들을 찾아다니며 사회적기업 관련 프로젝트 기획서를 내밀었다. 꼭 필요한 이들에겐 삼고초려를 하기도 했다. 그 결과 김범진씨를 비롯해 10여명의 사람이 관심을 가졌다. 김씨는”지금 회사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철학 등이 ‘넥스터스’ 활동을 하면서 고민하고 연구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터스’가 삼았던 모토는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하는 것’. 이들은 매주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 기획서를 써서 발표하고, 구성원들에게 평가를 받았다. ‘넥스터스’ 초기 멤버였던 박윤중(28·연세대 사회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중)씨는 “주위 사람들이 넥스터스 모임을 보면

“비영리의 효율화·영리의 사회적 책임… 사회적기업가 MBA로 키운다”

아쇼카 유(University)(사회적기업가 양성 프로그램) 마리나 킴 대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들도 생겨난다. 리더는 사회문제를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역량을 키워야 하며, 본인이 속해있는 조직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도 이해해야 한다. 기존 경영대학원(이하 MBA) 코스에 사회적 정신을 접목시킨 사회적기업가 MBA 프로그램이 필요해진 이유다.” 아쇼카 유(University) 설립자인 마리나 킴(Marina Kim) 대표는 지난 9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10년 전 스탠퍼드대학(국제관계학 전공) 재학 당시 우연히 ‘사회적기업 운동’을 접한 후 실리콘밸리가 아닌, 사회적기업으로 진로를 바꿨다. 마리나 킴의 노력으로 스탠퍼드대에는 ‘소셜이노베이션(Social Innovation)’이라는 부전공이 신설됐고, 그는 직접 ‘아쇼카 유(University)’를 설립했다. 아쇼카 유는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아쇼카재단’의 대학 프로그램으로, 사회적기업가 MBA가 그 중심이다. SK사회적기업가(SE) 센터가 주최한 ‘아쇼카 유 초청워크숍’을 위해 방한한 그를 통해, 사회적기업가 MBA의 역할을 들어봤다. ―아쇼카 유에 대해 소개해달라. “사회적기업가 정신을 교육시키는 우수 대학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학부 수준의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MBA 프로그램이 주축이다. 아쇼카재단이 축적한 지식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미 사회적기업 정신을 훌륭히 교육시키는 대학에는 ‘체인지메이커 캠퍼스(Change Maker Campus)’라는 지위를 부여하기도 한다. 현재 전 세계 150개의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 학교들은 매년 ‘아쇼카 유 익스체인지’라고 하는 정례회의를 열기도 한다.” ―사회적기업가 MBA 프로그램이 일반 경영학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전통적으로 영리기업은 사회적인 의무에 대한 고민이, 비영리 단체는 효율적인 일 처리와 책임감 증진에 대한 갈증이 높았다. 이러한 양쪽의 고민이 최근에는 효과적인 경영과 사회에 대한 임팩트로

돌 지난 ‘청년 소셜벤처’ 걸을 때까지 지원한다

H-온드림 오디션 “학교를 그만두거나 보호시설에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리사 교육을 하고 취업을 돕겠다.”(영셰프) “폐자전거를 활용해 새로운 자전거 소비시장을 만들어내고, 친환경 녹색 청년일자리를 만들겠다.”(DBC) “학교텃밭 활동을 통한 창의 인성 프로그램을 보급하겠다.”(스쿨팜) … 이들은 전국 318개 청년 소셜벤처가 참여한 ‘H-온드림 오디션’에서 최종결선에 진출한 사회적기업가다. 지난 7월 2일부터 20여일 동안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지역에서 열띤 경쟁 속에 최종 결선에 진출한 팀은 총 59개 팀이다. 이들이 오는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만난다. 최종 결선에서는 오로지 30개 팀만이 살아남는다. 이번 오디션은 최근 여기저기서 쏟아지다시피하는 청년대상 창업공모전과는 많이 다르다. 응모대상은 2011년 한 해 동안 전국 21개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운영기관을 통해 인큐베이팅을 받은 바 있는 창업 팀들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사단법인 씨즈의 서유경 기획개발팀장은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진행해보니, 창업 팀들이 시장에서 자립하는 데 1년이라는 육성 기간은 다소 부족했다”면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그 정도로 준비된 팀이 사실상 많지 않다”고 했다. ‘H-온드림 오디션’은 그런 고민에 의해 탄생했다. 인큐베이팅을 마친 창업 팀 중 조금만 더 뒤를 받쳐주면 사회적기업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곳을 선별, 육성과 인증의 중간지대를 메워주는 것이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팀들은 어떤 지원을 받게 될까. 지원도 ‘런칭 그룹’과 ‘인큐베이팅 그룹’으로 나뉘어 제공된다. 런칭 그룹은 별도 인큐베이팅 없이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팀들로, 이들에게는 대상 3000만원, 비전 및

사회적 기업가 되려면 이렇게 지원받자

창업 6개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아이디어 발휘… ‘글로벌워크 탐방단’에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늘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일’을 하면서 기업의 목적인 ‘이윤’도 내는 기업이다. 더나은미래는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이들이 참고할 수 있는 지원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당장 사회적기업을 창업할 아이디어가 있거나 사회적기업을 창업한 지 6개월 이내라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모집하는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1년간 전문가로부터 상시적인 창업경영자문을 받을 수 있고, 3000만원 이내의 창업비용과 창업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지원자는 팀 구성원의 50% 이상이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여야 하며, 개인이 지원할 경우 사업시행 후 3개월 이내에 최소 3인 이상을 확충해야 한다. 4월 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하며 구체적인 사업개요와 자금확보방안 등을 담은 사업화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와 사업화 계획서 양식은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가지고 있는 사회적기업 아이디어를 숙성시키고 싶다면 사단법인 씨즈가 마련한 ‘청년 글로벌워크 탐방단’에 지원할 수 있다. 탐방단은 7~8월에 해외사회적기업을 탐방하고 국내 사회적기업가들의 조언을 받아 새로운 ‘한국형 일자리모델’을 만들고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정무역, 적정기술, 로컬푸드, 문화예술/패션디자인, 국제개발/국제교류, 소셜커뮤니케이션 등의 분야에서 10개 팀, 최대 40명을 선발하며, 모집기간은 4월 15일까지다. 팀, 개인 지원이 모두 가능하며, 선정된 탐방단은 탐방비(1인당 아시아 150만원, 유럽/아메리카 200만원) 지원과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후원하는 탐방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lobalwork.asia)에서 볼 수 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공부를 더 해보고 싶다면, 대학(원)에 개설된

더나은미래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