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삼다수가 무라벨 제품 출시부터 이효리·이상순과 함께하는 실종 아동 캠페인 등을 펼치며 ESG 경영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앞서 2021년 제주삼다수는 친환경 제품 수요 확대에 맞춰 친환경 경영 비전인 ‘그린 홀 프로세스(Green Whole Process)’를 발표했다. 그린 홀 프로세스란 ‘생산-유통-회수-재활용’ 등 제품 생애 전반에 대한 친환경 사업 모델을 의미한다. 제주삼다수는 이의 일환으로 2021년 무라벨 제품인 ‘제주삼다수 그린’을 출시했으며 지속적으로 무라벨 제품의 생산량을 확대해 2026년에는 무라벨 제품을 100%로 확대 생산할 방침이다. 이에 더해 오는 2025년까지 총 1500억 원을 투자해 무라벨, 재생페트 등 친환경 제품 전용 생산라인으로 구성된 ‘친환경 스마트팩토리(L6)’를 준공할 계획이다. 제주삼다수는 ‘친환경 제품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시장 확대’를 목표로 전 제품 용기 경량화와 함께 재생원료를 활용한 제품 패키징 라인업 구축 등 R&D에 힘쓰고 온·오프라인에 따라 유통 구조와 마케팅 전략을 차별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삼다수는 친환경 제품을 통해 사회 공헌에도 동참하며 ESG 경영과 함께 CSR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장기실종아동 인식 제고를 위한 ‘그리움을 노래하다(When We Believe)’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리움을 노래하다’ 캠페인은 제주삼다수 무라벨 제품 뚜껑의 QR코드를 활용한 캠페인으로, QR코드 스캔 시 확인할 수 있는 제주삼다수 제품 정보 하단에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관련 링크를 삽입해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캠페인 영상 및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장기실종아동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