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뉴스 사진으로 보는 기업 사회공헌 ‘시간여행자’ 3기 문상호 기자 입력 2014.08.19. 11:04 여기가 세계문화유산 지정된 수원화성 ㈜두산이 주최하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트(ARCON)가 주관하는 청소년 정서 함양 프로젝트 ‘시간여행자’ 3기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채움과 나눔’ 캠프를 진행했다. 총 93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의 주제는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 카메라를 손에 든 아이들은 수원화성, 융릉 등 문화유산을 직접 돌아보며, 살아 있는 역사를 체험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희망의 선택지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선택으로 임팩트 커리어, 선택지가 아닌 시대의 기준이 되다 “일할 사람이 없다”는 탄식, 정말 인재가 없어서일까 버려진 물건의 반전…예술 입고 4800만 원 사회적 가치로 “챗GPT,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 캐나다 총기참사가 남긴 생성형 AI 논쟁 금융산업공익재단, 비영리 실무자 55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진행 [김경하의 우문현답] 세상을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많이 본 뉴스 > “지역이 살아나려면 사회적 금융으로 돈이 돌아야” [김경하의 우문현답] 세상을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버스비가 겁났다”…등교가 두려운 이주배경 청소년, 가난은 꿈마저 가뒀다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민주당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좋은 일을 오래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지역소멸 해법은 데이터와 연대”…로컬 임팩트 전략 한자리에 자립준비청년, 현금 지원을 넘어 ‘신용 성장’으로 트럼프 ‘이민 옥죄기’, 법원·여론 동시 제동 [글로벌 이슈]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억눌린 자에게, 자유를 버려진 물건의 반전…예술 입고 4800만 원 사회적 가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