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사진으로 보는 기업 사회공헌 ‘시간여행자’ 3기 문상호 기자 입력 2014.08.19. 11:04 여기가 세계문화유산 지정된 수원화성 ㈜두산이 주최하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트(ARCON)가 주관하는 청소년 정서 함양 프로젝트 ‘시간여행자’ 3기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채움과 나눔’ 캠프를 진행했다. 총 93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의 주제는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 카메라를 손에 든 아이들은 수원화성, 융릉 등 문화유산을 직접 돌아보며, 살아 있는 역사를 체험했다. 관련 기사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화석연료금융 195조5000억 원…65%는 국민연금 등 공적금융 [사회혁신발언대] 벌새가 산불을 끌 수 있을까? 20대 10명 중 1명은 이주배경…전체 인구 281만 명 돌파 세계 상위 0.1%, 하위 35억 명보다 탄소 더 배출…재난 복구로도 이익 김성환 기후장관 “한전채 한도 축소 난항…AIDC 전력 수요 정밀 검증할 것” [AI 시대, 필란트로피를 묻다] 마케팅 기술자의 종말, 다시 모금가의 본질로 “석탄 사업에 보험·투자 중단해야”…삼성화재·삼성생명에 공동 서한 Archive Press Feed Site Logo HighRes HD 많이 본 뉴스 > 10대 피아니스트 3인, 국제 콩쿠르 잇단 수상…장기 지원 결실 게이츠재단, 11월 한국 사무소 개소…초대 소장에 이훈상 [People&Planet] 친환경 굿즈를 팔아 기부하면, 좋은 사회공헌일까 “가족을 돌보지 않을 권리도 있다”…영케어러 22명, 첫 권리선언문 공개 “명함 주고 싶네”…스타벅스 현직자 만난 특성화고 학생들 “의료 AI 기술은 빙산의 일각…인프라·제도 없인 확산 어려워” “신생 재단이라 가능한 시도”…예강희망키움재단이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방식 “AI가 생명 구하고 보건 격차 줄이려면”…게이츠재단, 저소득국 위한 협력 강조 [사회혁신발언대] 경도인지장애, 진단 다음의 자리가 중요 “CEO는 낮에는 웃지만 밤에는 운다”…‘CEO의 날’ 만든 손홍락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