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사진으로 보는 기업 사회공헌 ‘시간여행자’ 3기 문상호 기자 입력 2014.08.19. 11:04 여기가 세계문화유산 지정된 수원화성 ㈜두산이 주최하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트(ARCON)가 주관하는 청소년 정서 함양 프로젝트 ‘시간여행자’ 3기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채움과 나눔’ 캠프를 진행했다. 총 93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의 주제는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 카메라를 손에 든 아이들은 수원화성, 융릉 등 문화유산을 직접 돌아보며, 살아 있는 역사를 체험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유일한 아카데미 2026 지원하기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참석한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이미경 대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전기만으로는 넷제로가 오지 않는다 루트임팩트 신임 CEO에 김상우 COO 선임 [기후 유니버스] 이재명 대통령님, 탄소중립 집무실은 어떠세요? “경고에서 행동으로”…23년째 영화로 기후위기 말하는 이유 “돈은 늘 결과를 남긴다”…이덕준이 묻는 투자의 책임 많이 본 뉴스 > [사회혁신발언대] 창업자 눈으로 본 투자심사, 임팩트 투자에서의 AI “풀벌레 소리에 클래식을 더하다”…‘계촌 클래식 축제’ 5일 개막 “돈은 늘 결과를 남긴다”…이덕준이 묻는 투자의 책임 “발달장애 청소년은 무슨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바리스타 너머의 꿈을 찾아서 [르포] “영화로 환경을 가르치다”…교실을 바꾸는 선생님들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량보다 중요한 질문 액셀러레이터 다음은 벤처 스튜디오…창업 생태계 새 엔진 될까 루트임팩트 신임 CEO에 김상우 COO 선임 [기후 유니버스] 이재명 대통령님, 탄소중립 집무실은 어떠세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