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팀앤팀, 우간다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해외파견(PAO) 채용(~3/10) 더나은미래 입력 2021.03.02. 11:00 ◇조직 = 팀앤팀◇모집분야 = 우간다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해외파견직(PAO)◇모집인원 = 1명◇마감 = 2021년 3월 10일(수) ◇채용링크=http://ngokcoc.or.kr/bbs/board.php?bo_table=news07&wr_id=2652 관련 기사 지하수 개발 어려운 곳엔 ‘물 살균기’… 전기 없는 지역엔 ‘태양광 펌프’ [2016 연말특집] 펀딩, 세상을 바꾸다 ② [기부 그 후] ‘생명의 물’로 에볼라를 씻어냈습니다 개발도상국에 식수 지원… 따뜻한 기업 ‘벌써 9년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서랍 속 잠든 폐휴대폰, 집배원에게 주세요”…우체국 방문수거 추진 20세기의 도구로 21세기의 문제를 풀고 있지는 않나 홍수 지나갔지만 위험은 여전…네팔 긴급구호 나선 한국 NGO 투자자가 찾는 임팩트 기업의 조건은 무엇인가[AVPN 2026] 인도는 지금 ‘자본의 고층건물’을 짓고 있다 [사회혁신 발언대] 성수동을 걸으며, 다시 뉴욕으로 향한다 “돈 없는 게 아니다” 임팩트 투자 발목 잡는 문제는?[AVPN 2026] 많이 본 뉴스 > “기준도 없이 안 된다?”…비영리법인 설립 거부, 법원서 제동 빅뱅 공연장에 뜬 ‘태양광 쉼터’…찜통더위 달래고 탄소는 줄였다 신용점수 밖의 ‘맥락’을 본다…대출 거절된 청년을 다시 보는 금융 인도는 지금 ‘자본의 고층건물’을 짓고 있다 “혼자 완주하는 여정은 없다”…사회혁신가의 ‘페이스’를 지키는 법 홍수 지나갔지만 위험은 여전…네팔 긴급구호 나선 한국 NGO “기부 끝난 뒤에도 작동하게”…필란트로피, 시스템을 바꿔라[AVPN 2026] 20세기의 도구로 21세기의 문제를 풀고 있지는 않나 [사회혁신 발언대] 성수동을 걸으며, 다시 뉴욕으로 향한다 투자자가 찾는 임팩트 기업의 조건은 무엇인가[AVPN 2026]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