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상장주식 19조 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상장주식 19조1160억 원을 순매도해 9월말 현재 2296조 원을 보유했다.
지역별로는 중동(1000억 원) 순매수, 유럽(-10조3000억 원), 아시아(-1조7000억 원), 미주(-4조9000억 원)는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룩셈부르크(1조 원), 아일랜드(8000억 원)는 순매수, 영국(-6조9000억 원), 미국(-3조9000억 원)은 순매도했다.
보유 규모는 미국 1006조9000억 원(43.9%), 유럽 680조2000억 원(29.6%), 아시아 313조4000억 원(13.6%), 중동 45조7000억 원(2.0%) 순이었다.
외국인은 상장채권 1270억 원을 순매수했고, 7조6950억 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7조5690억 원을 순회수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2조7000억 원) 지역이 순투자했으며, 유럽(-6조7000억 원), 중동(-1조2000억 원), 미주(-8000억 원) 순회수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