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59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3.11.14. 13:00 지면 보기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60호 더나은미래 제258호 더나은미래 제257호 더나은미래 제256호 더나은미래 제25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2030 지속가능성 목표 점검한 유한킴벌리…불확실성 속 실행 전략 보완 “내 역할은 오지랖”…‘우리’의 성장을 고민하다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빈곤·기후위기 대응에 26조 달러 필요”…AVPN이 던진 해법은 “해외 LNG 공급망도 관리해야”…가스공사에 메탄 관리 강화 촉구 AI 시대 아동권리 어떻게 지킬까…초록우산,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임팩트 측정 방법론’ 도입한 iM금융, 2025 ESG 성과 환산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땡스카본,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AI 탄소검증 기술력 인정 많이 본 뉴스 >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하지원의 에코 NOW] 지구는 왜 아직 금성이 되지 않았을까 – 이제 ‘공급’ 대신 ‘우리’를 바꿀 때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비콥이 다시 쓴 ‘좋은 기업’의 조건은?…“잘하는 하나만으론 안 돼” 아직도 ‘OECD 1위’ 대한민국…자살 예방 위해 ‘혁신적 변화’ 절실 “급식 먹을 만큼만 담을게요”…교실에서 본 영화가 아이들의 기후행동을 이끌다 골든타임 지났는데 폭우까지, 베네수엘라 강진에 한국 NGO도 움직였다 “월급날까지 왜 굶어야 하죠?”…아시아 금융지도 바꾸는 페이워치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포스코홀딩스, 흩어진 ESG 데이터 ‘그룹 표준’으로 묶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