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79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9.08.13. 09:48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88호 더나은미래 제187호 더나은미래 제186호 더나은미래 제185호 더나은미래 제184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슬픔을 나눔으로”…22세 청년이 남긴 따뜻한 유산 ‘신진 과학자 지원’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18기 모집 앱으로 신청, 택배로 수거…기부·일자리 잇는 ‘3자 협력’ [사회혁신발언대] 사회적기업이 자본시장에서 힘들 때, 고용노동부는 어디에 있는가? 두나무-경찰대 금융범죄분석센터, 디지털자산 범죄 대응 위한 민관 협력 “이론보다 실무, 공공엔 최고 대우를” 美·싱가포르가 법조인을 키우는 방법 “유산기부, ‘산삼’ 키우듯 정성으로”…문턱 낮추는 NGO들의 전략 많이 본 뉴스 > 유산기부, 늘고는 있지만…여전히 1% 안팎에 그쳐 [사회혁신발언대] 사회적기업이 자본시장에서 힘들 때, 고용노동부는 어디에 있는가? 사람과 사람을, 사람과 지역을 잇는 이유는?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서울 반전세에 비영리재단 다니는 사무총장 이야기 “유산기부, ‘산삼’ 키우듯 정성으로”…문턱 낮추는 NGO들의 전략 “로스쿨은 변시 학원 전락, 공익 변호사는 고용 불안” 법조계 겨냥 연구 나왔다 ‘임팩트 금융’의 장벽은 진입 어렵고, 성과 체험 너무 늦어 “AI 전환, 나도 해봤다” SOVAC, 실무자 AX 경험 나눈다 “이론보다 실무, 공공엔 최고 대우를” 美·싱가포르가 법조인을 키우는 방법 전국 17개 시·도의회 해외출장 보고서 ‘비용 공개율 16%’…일부 의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