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퇴직연금 DC형 수익률 23.12%…은행권 1위 달성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퇴직연금 확정기여(DC)형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에서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iM뱅크는 퇴직연금 DC형 원리금비보장상품 최근 1년 수익률이 은행권 전체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2026년 10월 16일자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iM뱅크의 DC형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 최근 1년 수익률은 23.12%로 2026년 3분기 말 기준으로 은행권 1위를 기록했다. 개인형 IRP 원리금비보장상품에서도 최근 1년 수익률 27.48%, 3년 수익률 18.88%를 기록하며 두 부문 모두 은행권 2위를 차지했다.

원리금보장상품에서도 성과가 눈길을 끈다. iM뱅크의 개인형 IRP 예금성 원리금보장상품의 3년, 5년 수익률은 각각 3.03%, 2.77%로 모두 은행권 2위를 기록했다.

또한 확정급여형(DB) 원리금비보장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도 16.23%로 은행권 3위에 오르는 등 다양한 퇴직연금 제도에서 경쟁력 있는 운용 실적을 나타냈다.

iM뱅크는 지난 2022년 퇴직연금 ETF 판매를 개시한 이후 수익증권과 ETF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고객의 투자 선택권 확대와 퇴직연금 수익률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며, 향후에도 펀드, ETF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노후자산 형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제태 영업지원그룹 상무는 “퇴직연금 운용수익률이 고객 노후 대비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iM뱅크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를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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