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청년 음악인을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선다.

iM금융그룹은 지난 7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공연 및 클로징 세레모니에 참석해 미래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청년 음악가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태양을 뜻하는 ‘Sol’과 아시아를 뜻하는 ‘Asian’의 합성어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 음악가들을 발굴하고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케스트라 육성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만 17세부터 29세까지의 청년 음악인을 공개 모집해 단원을 선발하고,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의 파트별 집중교육을 거쳐 세계적인 지휘자 및 협연자와 함께 본 공연에 오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날 공연은 성시연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협연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청년 음악가 88명이 라벨의 ‘라 발스’, 코른골드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브람스의 ‘교향곡 3번 F장조’를 연주했다.
iM금융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를 후원하며 청년 음악가들이 전문적인 교육과 무대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후원을 통해 청년 음악가 육성 및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객석 나눔과 찾아가는 공연 등 지역사회가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청년 음악가들이 수많은 연습과 노력의 시간을 거쳐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앞으로 더 큰 꿈을 펼쳐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