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끝판대장’ 오승환과 야구 직관 이벤트 진행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금융과 스포츠의 만남을 통해 고객 확보에 나선다.

iM뱅크는 야구선수 출신 오승환과 프로야구 경기 관람 상품 이벤트와 야구 관련 유튜브 협업 등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iM뱅크의 대표 모임 서비스 상품인 ‘iM모임통장’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승환 선수 사인회 및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를 관람하는 ‘모임의 끝판왕, iM모임통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임 관리 특화 상품 ‘iM모임통장’은 앱에서 간편 가입이 가능하며, 다수의 인원이 편리하고 투명하게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등 공동 경비 관리에 유용한 상품이다.

다인원 및 2인(커플, 부부 등) 회비 관리 기능을 비롯해 모임 공동 미션을 설정해 함께 경비 및 목표를 밀착 관리 및 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임의 끝판왕, iM모임통장’ 이벤트는 오는 8월 17일까지 신규 가입한 후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모 고객은 8월 18일 추첨일 기준 iM모임통장 모임원 2명 이상을 모집해 응모 기간 내 모임통장 잔액 30만 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이밖에도 iM뱅크는 오승환 유튜브 채널과 협업해 대구 지역 스포츠 인재 발굴에도 힘쓴다.

iM뱅크 관계자는 이번 ‘모임의 끝판왕, iM모임통장’ 이벤트는 단순한 금융상품 프로모션이 아니라 야구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모임을 만들고 함께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경험형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미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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