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채용 하트하트재단, 국내사업본부 및 발달장애인 미래사업본부 직원 채용(~3/8) 더나은미래 입력 2021.03.02. 10:55 ◇조직 = 하트-하트재단◇모집분야 = 국내복지사업본부 팀장 / 발달장애인미래사업본부 담당◇모집인원 = 각 1명◇마감 = 2021년 3월 8일(월) ◇채용링크=http://www.heart-heart.org/foundation/recruitDetail/9009 관련 기사 스타벅스, 제4회 청년 장애인 작가 그림 공모전 “With me” 수상작 발표 KCOC 신임 회장으로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 선출 박용준 글로벌케어 회장,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9대 회장으로 선출돼 [공익 뉴스 브리핑]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아동 지원 ‘블루하트 캠페인’ 외 불가능에 도전한 28년…전세계 自立의 꽃 피웠다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비영리의 독립’을 만든 다트머스 판결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미국 재단의 뿌리는 ‘자발성’에 있다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헤이그라운드 입주 조직 설문… 활동 분야는 환경·에너지·교육 순 시민이 직접 검증한다…사회적협동조합 빠띠, ‘팩트체크센터’ 출범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많이 본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케이팝 팬들, 하나은행 ‘해외 석탄 금융’ 정면 비판 영국은 어떻게 ‘들을 권리’를 일상으로 만들었나 네덜란드·독일에서 확인한 동물복지 전환의 조건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지역 소멸 해법, 데이터로 찾는다…‘로컬 임팩트 전략 포럼’ 24일 국회 개최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