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Born Digital 세대를 읽는 법, 2017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7.04.14. 10:28 2017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 <Born Digital 세대를 읽는 법>에 초대합니다. 관련 기사 버려질 샤인머스캣 2.69t, 아동 지원 재원으로 바뀐다 카카오·삼성, AI 인재 키워 민생 문제 푼다 샘 올트먼, ‘AI 대전환 선언’ 삼성전자 이어 카카오·네이버 만난다 AI로 지역 교육격차 줄인다…카카오, 청소년 캠프 참가자 모집 삼성 SDS, 국가 AI컴퓨팅센터 민간 사업자 선정…하반기 착공 계획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정몽구재단 장학생들, 과학기술로 ‘미래 난제’ 해법 제시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한강·허준이도 받은 삼성호암상, 내년부터 상금 5억원 한 줄 점자를 ‘화면’으로…50년 난제 풀고 세계시장 두드린 ‘닷’ 많이 본 뉴스 > 한 줄 점자를 ‘화면’으로…50년 난제 풀고 세계시장 두드린 ‘닷’ 버릴 뻔한 커튼·쿠션에 새 가치…이케아에 들어온 사회적기업 재봉 서비스 기업자원봉사의 ‘진짜 성과’는 무엇인가…UN이 제시한 새 기준은 사이임팩트-넥스트임팩트, 사회복지 현장을 위한 AI 리빙랩 업무 협약 체결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생명보험업계, ‘상생금융’ 통한 사회공헌 실시 18개국 청소년 300명, ‘기후위기와 물’ 해법 논의한다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발달지연 늘지만 지원은 제각각…‘검사 이후’ 잇는 플랫폼 나왔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