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43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6.10.27. 13:48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45호 기업 사회공헌 위축됐지만… ‘오너 사재 출연’ ‘SNS 모금’ 돋보였다 더나은미래 제144호 더나은미래 제142호 더나은미래 제141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투자금만 늘린다고 될까”…한국 임팩트 생태계에 빠진 것 버려질 샤인머스캣 2.69t, 아동 지원 재원으로 바뀐다 AI로 사회·에너지 문제 푼다…SK이노베이션·큐네스티, 10개 팀 선정 기후위기, 시험으로 배운다…환경재단, 제3회 기후수능 참가자 모집 “부모가 수용됐습니다”…남겨진 아이를 맡을 곳이 없다 AI가 늘린 전력 수요, 해결 방법은?…공공·민간 ‘기후테크 협력’ 시동 “공급자 아닌 사용자 관점에서”…청년들, 제약·바이오 혁신을 디자인하다 많이 본 뉴스 > 코스피 30대 기업, 40년간 자연 손실 서울 면적 5.4배…포스코홀딩스-삼성전자-현대차順 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개막…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키운다 [영리한 비영리] ‘삼성전자 주식’ 한 주는 있지만, 기부는 망설이는 당신에게 [화보] ‘2026 유일한 아카데미’ 입학식 이모저모…“제2의 유일한을 키운다” “공급자 아닌 사용자 관점에서”…청년들, 제약·바이오 혁신을 디자인하다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이 세상의 동심원은 나 자신입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스칼러십 다각화…“퓨처메이커 육성”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사회문제 해법 찾는 청년 도전 응원” 손편지로 오가는 고민과 위로…서울자립지원전담기관 ‘온기우편함’ 운영 국제사회가 주목한 한국 시민사회 협력모델…“SDGs 리더십 강화해야”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