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45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6.12.27. 15:23 관련 기사 기업 사회공헌 위축됐지만… ‘오너 사재 출연’ ‘SNS 모금’ 돋보였다 더나은미래 제144호 더나은미래 제143호 더나은미래 제142호 더나은미래 제141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자립준비청년, 공무원 채용 문턱 낮아진다…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 포함 희망친구 기아대책, 시설 종사자 마음회복 지원 ‘People&Planet’ 필진 9人을 소개합니다 기업재단 ‘신뢰 기반 지원’ 적극 적용 5곳뿐…운영비 20% 벽 여전 복지의 빈틈, 13개 공익활동이 메웠다 [사회혁신발언대] 홀로 돌보는 아이들, 이제는 함께 전 세계 배출 절반인데 기후투자는 16%…아태 시장 파고든 VCP Archive Press Feed Site Logo HighRes HD 많이 본 뉴스 > SK하이닉스·초록우산·월드비전 등 31개 프로그램 ‘제1회 임팩트 어워드’ 수상 기업재단 62% ‘미래세대’ 지원…기후·지역소멸 관심은 2곳뿐 기업재단 90% ‘직접 운영’…문제해결형으로 변모 복지의 빈틈, 13개 공익활동이 메웠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진석범 신임 사무총장 선임…임기 3년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돌봄도 투자도 ‘구조’를 바꾼다 “임팩트 자본이 막히는 곳을 찾고 위험을 감수합니다” [사회혁신발언대] 홀로 돌보는 아이들, 이제는 함께 기업재단 ‘신뢰 기반 지원’ 적극 적용 5곳뿐…운영비 20% 벽 여전 사회문제 해결 성과 따라 지원금…정부, ‘성과보상형 사회연대경제’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