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iM뱅크는 5일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과 함께 ‘2026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학생들이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배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삼영초등학교 5학년 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민주시민교육 체험활동에 참여해 ‘민주화폐’를 적립하면 iM뱅크가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희망하는 분야에 실제 기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학생 대표와 각 기관 관계자가 나눔을 상징하는 열매를 나무에 부착하는 ‘함께 맺는 나눔 나무 열매’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보훈가족의 건강한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증서가 전달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학생들이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배운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 실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로, 학생들의 작은 실천이 보훈가족에게는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iM뱅크는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인터마음)’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