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사무총장 소근 전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 상무가 지난 1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소근 사무총장은 서울대 외교학과와 미국 듀크대 MBA를 졸업하고 1988년 쌍용투자증권을 시작으로 통합 신한카드에서 브랜드전략본부장·전략기획본부장, KB국민카드에서 마케팅본부장을 지냈다.

소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사무총장 소근 전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 상무가 지난 1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소근 사무총장은 서울대 외교학과와 미국 듀크대 MBA를 졸업하고 1988년 쌍용투자증권을 시작으로 통합 신한카드에서 브랜드전략본부장·전략기획본부장, KB국민카드에서 마케팅본부장을 지냈다.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아동 지원 ‘블루하트 캠페인’ 하트하트재단과 남산 케이블카가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시작했다. 4월 1일부터 한 달간 남산 케이블카를 자폐인을 상징하는 파란 조명으로 밝히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 예정이다. 크래프트링크, 남미페스티벌 남미 공정무역 수공예품을 다루는 소셜벤처 크래프트링크가 남미 문화를 알리는 축제를 기획했다. 홍대·이태원 등에서 4월 한 달간 진행된다. 남미 음악을 테마로 한 홈콘서트, 남미식 집밥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남미 현지 여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 내리사랑 멘토링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이 대학원생과 학부생, 중·고등학생을 연결하고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멘토링을 진행한다. 멘토링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수퍼바이저 도입이 특징이다. 현재 서울대 학부생 및 전국의 중·고등학생의 참가 모집이 완료됐고,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 설명회 총 상금 30억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구글이 사회 혁신 공모전 ‘구글 임팩트 챌린지’를 론칭하자, 비영리단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비영리단체들의 사회 혁신 프로젝트를 선발, 대규모 지원금과 1년 이상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과 7일,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500여 명이 몰려 장내를 가득 채웠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토킹 포인츠(Talking Points)’ 임희재 대표를 구글 행아웃으로 연결, 화상 미팅을 하기도 했다. 토킹 포인츠는 지난해 800개 단체가 몰린 샌프란시스코에서 최종 결선 10팀에 뽑힌 단체다. 토킹 포인츠는 다른 언어를 쓰는 교사와 학부모가 주고받는 ‘문자메시지’를 자동 번역해주는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100여개 언어가 쓰이는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고등학생의 43%가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저소득 가정의 60~70%가 인터넷조차 접근하기가 어려운 상황. 비영어권 학부모와 교사의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임 대표는 “당시 설립된 지 6개월밖에 안 된 신생 비영리단체로서 후원자 발굴이 어려웠는데 상금으로 25만불 펀딩을 받으면서 예산이 2배 늘었다”면서 “온라인 투표는 많은 사람에게 단체를 알릴 홍보 기회가 됐다”고 했다. 기술 개발의 경우, 소유권은 비영리단체가 갖지만, 개발은 외주업체에 맡겨 진행했다. 임 대표는 “대중이 한 문장만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핵심 스토리를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글 측에 따르면, 심사 기준은 4가지다. 지역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지역사회 영향력), 기술을 활용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기술과 독창성), 많은

기아대책·GS샵 음악 지원 사업 ‘무지개 상자’ 10년째 1만명 아이들 악기·음악 교육 지원 서울대 음대 입학, 강원예고 합격 성과 거둬… “39번 입장하세요.” 트롬본을 손에 쥔 학생의 얼굴이 잔뜩 경직됐다. 두 차례에 걸친 100%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단 두 명만 신입생으로 선발된다. 주어진 시간은 3분. 수천 번 연습한 멜로디를 떠올리며 간신히 연주를 마쳤다. “지원자의 90% 이상이 예고 출신이었어요. 재수는 기본이고 다섯 번째 도전하는 경력자도 있더라고요. 내년을 기약하자는 마음이었죠. 그런데 합격자 명단에 제 이름이 있는 거예요. 너무 기뻐서 옆에 있는 친구를 부둥켜안고 엉엉 울었어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비전학교지역아동센터에서 만난 이솔아(20)씨는 그날을 떠올리며 웃어보였다. 이씨는 올해 21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서울대 음대 기악과에 입학했다. 그녀가 트롬본을 제대로 시작한 지 3년 남짓. 예중·예고를 거쳐 최소 10년 넘게 준비하는 경쟁자들 속에서 맺은 기적이다. 지난해엔 서울대 음대 관악 동문회가 주최하는 전국 관악 콩쿠르에서 1등을 거머쥐었다. 비결이 무엇일까. 이씨는 “10년간 나를 지켜보고 응원해준 ‘무지개상자’ 덕분”이라고 귀띔했다. ◇10년간 약 1만명···자신감과 꿈을 찾은 아이들 무지개상자는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에게 바이올린·플루트·트럼펫 등 클래식 악기 및 음악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5년 저소득층 아동의 문화·정서 지원 필요성을 느낀 기아대책과 GS샵의 협력으로 시작돼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당시 결식아동이 이슈였어요. 막상 아이들을 상담해보니 ‘배고프다’는 말보단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는 걸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입을 모으더라고요. 아이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악기를 지원하고,

소셜벤처 ‘같이걸을까’ “지적장애인도 즐겁게 일하며 돈 벌 수 있는 사회 만들고 싶어” 장애인 작가의 미술 작품 이용 달력·휴대폰 케이스 등 제작조만간 전시회도 열 예정 최근 몇 달간 화제의 중심에 있던 케이블TV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지난 1일 방송은 종영했지만 연습생들이 착용한 팔찌가 SNS로 퍼져 나가며 주목을 받고 있다. 똑같은 팔찌를 12명의 연습생이 착용하고 방송을 하거나 인증 샷을 찍어 올리니 네티즌과 팬들 사이에서는 ‘이 팔찌가 어느 브랜드 제품이냐’는 궁금증이 증폭됐다. 최종 인기투표 2위를 차지한 김세정이 팔찌를 착용한 방송 캡처 화면이 퍼지며 팬들 사이에서 ‘김세정 팔찌’로도 불리고 있다. 이 팔찌 브랜드를 만든 곳은 지난해 창업한 소셜 벤처 같이걸을까. 팔찌는 지적 장애인 작가의 미술 작품을 토대로 만든 디자인 제품이다. 최은호(31) 대표에게 프로듀서 101 팔찌의 뒷얘기를 물었더니 “처음엔 탈락자에게만 응원의 마음을 담아 선물로 주려고 시작한 프로젝트”였다고 했다. 하지만 방송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미리 탈락자를 예상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결국 101명 연습생 전원에게 ‘지적 장애인 작가가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넣어 팔찌를 선물하기로 정했다. 먼저 연습생의 소속사 리스트를 만들고, 각각의 이름을 손으로 적고, 선물을 포장했다. 개인 연습생에게는 방송 PD 이름 앞으로 선물을 보냈다. 지성이면 감천일까. 지난 3월 18일 연습생 10여명이 팔찌를 착용하고 방송에 나왔다. 팬클럽을 중심으로 팔찌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탈락한 연습생들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다 인증 샷을 찍는 것은 물론 같이걸을까 제품까지 직접 홍보를 하고 나섰다. 지난

신한카드 기부 플랫폼 ‘아름인’… 고객 기부금으로 도서관 개관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유어…’ 꾸준한 참여형 이벤트로 소통포스코 포털 ‘포스코러브’… 이용 단계 줄여 고객 이탈율 낮춰 지난 2월, 서울 중랑구 파란나라지역아동센터엔 책 1000권과 함께 아늑한 도서관 하나가 만들어졌다. 일명, ‘아름인 도서관’. 개관 비용을 댄 건 신한카드 고객들이다. 2014년 4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고객 660여명이 낸 기부금 1500만원으로 지어진 것. 신한카드 고객들이 이처럼 기부할 수 있었던 건 다름 아닌 사회공헌 포털사이트 ‘아름인(www.arumin.co.kr )’ 덕분이다. 2005년, 금융업계 최초로 시작된 신한카드 사회공헌 포털은 고객이 참여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장광태 따뜻한 금융추진팀 부부장은 “당시 포인트가 기부되는 ‘신한 아름다운 카드’가 생기면서 고객들이 다양한 기부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포털을 개설했다”며 “10년을 넘기다 보니 충성도 높은 분이 많아져,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이나 아이티 지진 같은 사회적 이슈가 있으면 고객들이 먼저 기부를 제안해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아름인에 소개된 기부처는 지난해까지 171개에 이른다. 재작년부터 신용카드, 체크카드는 물론 신한카드 앱(안드로이드용), 콜센터로도 기부가 가능하도록 해 전 연령대가 기부 참여를 쉽게 할 수 있게 됐다. 장광태 부부장은 “이용이 편리해진 후 포털에서 5~6개 단체를 기부하는 분이 있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홈페이지 활발 2010년 전후 ‘붐’을 이뤘던 고객 참여형 기업 사회공헌 홈페이지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꾸준한 고객 관리와 기술 투자를 통해 ‘팬층’을 확보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일부 기업은 관리가 안 돼 방치되거나 고객 유입이 적어 폐쇄를

반기문 UN(유엔) 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등 우리나라 출신의 걸출한 국제기구 리더가 잇달아 나오면서 국제기구 취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어에 자신 있고, 글로벌 이슈에 관심 있다면, 인턴부터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국제기구 입사 도전, Q&A로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 한국에 있는 국제기구는 어떤 게 있고, 무슨 일을 하나요? “서울대학교 안에만 국제기구가 2개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국제백신연구소(IVI)는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입니다.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개발 및 보급하는 기구인데요, 한국과 스웨덴 정부, 빌앤드멜린다게이츠재단의 기금이 예산의 큰 몫을 차지합니다. 전 세계 식량 원조의 55%를 담당하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도 2012년 서울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WFP의 홍보대사는 영화배우 장동건씨입니다. WFP는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해외로부터 식량 지원을 받을 때 유엔기구 중 두 번째로 많이 도와줬던 기구인데요, 1984년 한국사무소를 폐쇄했다가 다시 열었습니다. 더는 식량 원조를 받을 필요가 없게 되자 문을 닫았다가 다른 나라를 돕는 역할을 하는 ‘모금국가’로 위상이 달라지면서 새로 문을 연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한국 내 이주민의 숫자가 급격히 많아지면서 이와 관련한 유엔기구도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와 국제이주기구(IOM)가 주인공인데요, UNHCR 한국대표부가 법적으로 난민의 지위를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면, 국제이주기구는 이주민을 교육하고, 정부와 함께 사회통합 캠페인을 벌이는 등 난민의 정착을 돕습니다.” 이 밖에 개발도상국의 녹색성장을 돕기 위해 2010년 6월 한국 정부 주도로 만들어진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도 있습니다. 직원 상당수가 서울사무소에 있습니다. 유엔 거버넌스센터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 등도 있습니다. “ -서울과 인천에

정신장애인 직업 재활 성공 모델, 카페 ‘히즈빈스’바리스타 54% 정신장애인, 직원 1명당 평균 근속 기간 3년 전국 8개 지점 열 정도로 성장 2009년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한동대 중앙도서관에 자그마한 커피숍 하나가 들어섰다. 얼마 후 학생들이 커피를 마시려고 선 줄로 복도가 가득 찼다. 바리스타 3명이 손님을 하루 평균 300여명의 손님을 맞느라 손발을 분주하게 움직여야 했다. 학생들은 “여기 커피 맛을 한번 보면 다른 곳에 못 간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로부터 7년. 커피숍은 월 최고 매출 4000만원을 찍을 만큼 ‘맛’을 인정받았다. 덕분에 포항에서만 7호점을 오픈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카페의 성공은 해외에서도 화제였다.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 연구진이 10평 남짓한 카페를 직접 찾았다. 한국 카페의 작은 성공 스토리에 미국 주립대 연구진이 관심을 가진 이유는 직원인 바리스타의 절반 이상이 정신장애인이기 때문이다. 메릴랜드 주립대 연구진이 카페를 찾은 이유는 장애인 고용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다. 미국정신재활협회는 장애 직원들의 달라진 모습을 소식지에 자세히 소개했다. 작지만 아름다운 카페 ‘히즈빈스’ 이야기다. 히즈빈스 장애 직원들의 평균 근속 기간은 3년 이상이다. 보통 정신장애인의 70%가 6개월 안에 회사를 떠난다. 3년 이상은 기록적인 숫자다. 정신 장애인을 고용했다는 다른 카페는 보통 허드렛일을 시킨다. 그러나 히즈빈스는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전문 교육을 한 다음 정식 바리스타로 고용한다. 대학 구내 10평 공간에서 시작한 커피 전문점이 정신장애인의 직업 재활 성공 모델로 인정받은 된 비결이 무엇일까.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구,은평천사원) 온라인마케터 모집 엔젤스헤이븐이 브랜딩과 프로모션 업무를 담당할 온라인마케터(1명)을 모집한다. 엔젤스헤이븐의 자체 온라인 채널과 외부 채널간의 제휴, 개발, 확대와 모금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임 모금 개발 등을 담당한다. 3년 이상의 경력자에 한해 모집한다. 온라인 마케팅 업무 경험과 마케티 캠페인 실행 업무 경험이 있는 자와 웹 관련 프로그램 가능자는 우대한다. 4월 6일(수) 자정까지 엔젤스헤이븐 홈페이지(http://www.angelshaven.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rose-y@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엔젤스헤이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70-7113-5402

이훈규, 아이들과미래 이사장 CHA의과대학 제9대 총장으로 재임 중인 이훈규 이사장이 지난 3월 16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의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훈규 이사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해 1980년 검사를 시작으로 인천검찰청·서울남부검찰청 검사장·’법무법인 원’ 대표 변호사를 역임하고 2012년부터 현재까지 CHA의과학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한국사회투자 경영기획부 모집 (재)한국사회투자가 서울시 사회투자기금 관리 운용 업무를 담당할 연구원(1명)을 모집한다. 대표이사 행정 지원, 기획, 연구, 조사, 스케줄 관리, 비용 정산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유관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경력자와 리서치 능력이 탁월한 자는 우대한다. 3월 31일(목) 18시까지 (재)한국사회투자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sun@sifund.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사회투자 홈페이지(www.social-investmen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 2278-7546 아름다운커피 관리자·모금담당자 아름다운커피가 카페 개설 및 관리 분야와 모금 및 후원회 조직 분야를 담당할 직원을 1명씩 모집한다. 카페 담당자는 직영카페 기획 및 관리, 카페 성과관리 및 운영 총괄, 카페 개발전략 수립 및 개설 등에 대한 업무를 담당한다. 모금 담당자는 모금 실행을 위한 전략 수립과 기획, 캠페인 기획 및 실행 등의 업무를 맡는다. 모금 및 이벤트 기획에 2년 이상 경력이 있는 자에 한해 모집한다. 4월 3일(목)까지 아름다운커피 홈페이지(www.beautifulcoffee.org)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admin@bcoffee.org)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름다운커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크리에이티브 무브 공모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국내 최초로 논버벌 비주얼쇼(Non-verbal Visual Show) 공모 사업 ‘파라다이스 크리에이티브 무브(Paradise Creative Move)’를 실시한다. 논버벌 비주얼쇼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소리와 몸짓으로만 이루어지는 공연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장르다. 1000석 규모 이상의 공연장에 적합한 논버벌 비주얼쇼 콘텐츠를 대상으로 공모하며 장르와 형식에 제한은 없다. 단체 및 개인 단위로 4월 10일(일)까지 파라다이스문화재단 홈페이지(www.paradise-cf.or.kr)에서 신청서와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pcmcontest@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라다이스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 2278-9853 밀알복지재단, 스토리텔링 공모전 밀알복지재단이 오는 4월 장애인의 달을 앞두고 ‘일상 속의 장애인’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진행한다. 장애인 여행기, 육아 등 장애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가 응모 대상이다. 4월 10일까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www.miral.org)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4000자 내외 수필을 작성하고 이메일(pr@miral.org)로 접수시키면 된다. 당선작은 4월 15일(금)에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70-7462-9045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4기 모집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자원봉사문화가 사회 변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선발된 140명은 지역별로 팀을 구성해 자원봉사활동을 기획·실행·평가하게 되며, 우수 봉사자에게는 해외 봉사활동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전국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면 참여할 수 있다. 4월 10일(일)까지 한국수출입은행 희망씨앗 홈페이지(hope.koreaexim.go.kr/seed/)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원봉사문화 홈페이지(www.volunteeringcult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70-4699-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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