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공익 동정] 소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사무총장 더나은미래 입력 2016.04.12. 07:17 소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사무총장 소근 전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 상무가 지난 1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소근 사무총장은 서울대 외교학과와 미국 듀크대 MBA를 졸업하고 1988년 쌍용투자증권을 시작으로 통합 신한카드에서 브랜드전략본부장·전략기획본부장, KB국민카드에서 마케팅본부장을 지냈다. 관련 기사 ‘5만명 사망’ 튀르키예 지진, 재난은 현재진행형… “회복까지 오랜 시간 예상” [Cover Story] [비영리 지형도 분석] 기부금 규모 5조원 시대, 착한 돈은 어디로 몰렸나 ①지정기부금단체 TOP20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AI가 바꾸는 비영리 생태계의 미래는?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초기 스타트업은 ‘죽음의 계곡’ 한국 유학 넘어 ‘현지 인재’ 키운다…정몽구재단, 라오스 청년 60명 지원 “재능 발견부터 예술가로 서기까지”…기업과 잇는 장애예술인 일자리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청년 자립에 일자리·창업 경험 더했다…기업 자원봉사, 숫자보다 ‘촉진환경’ 만들어야 가족 돌보는 아동·청년 10만 명…국내 첫 ‘영케어러 위크’ 추진 마을기업·자활기업도 중소기업 지원받는다…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 통과 많이 본 뉴스 > 20세기의 도구로 21세기의 문제를 풀고 있지는 않나 후원 넘어 ‘홀로서기’ 연결…청년 자립 돕는 협력 모델 나왔다 “촉진환경이 없으면 자원봉사도 없다”…GIVE 4대 지표로 본 기업 자원봉사 “청년 경력·장애인 고용 성과도 거래하자”…보조금 넘어선 사회문제 해법 제안 기업·기업재단 인재 육성 사업, 사례부터 현장의 고민까지 나눈다 가족 돌보는 아동·청년 10만 명…국내 첫 ‘영케어러 위크’ 추진 “재능 발견부터 예술가로 서기까지”…기업과 잇는 장애예술인 일자리 기업 자원봉사, ‘얼마나 했나’를 넘어…“지역사회 필요에서 출발해 함께 설계해야” “AI 격차, 결국은 접근성의 문제”…아시아 550만명 연결할 펀드[AVPN 2026] 마을기업·자활기업도 중소기업 지원받는다…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 통과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