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청년, 세상을 담다’ vol 10 더나은미래 입력 2019.07.24. 11:00 관련 기사 현직 기자에게 듣는 커리어 이야기, ‘솔루션 저널리즘 오픈토크’ 27일 개최 “수어와 구어의 공존, 무대 위에서 다양한 언어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팜 설치하고, 농산품 판로 개척해 중소농가 돕는다 “장애인도 편하게 누리는 ‘모두를 위한 미용실’을 만듭니다” 인간과 야생동물, 공존을 꿈꾸다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1인당 GDP 13위인데 경제 체감은 27위…이유는? “돈만으론 시스템 못 바꾼다” 관계·정책 활용해 문제의 구조 파고드는 ‘폴리캐피털’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투자도 CSR도 ‘임팩트’로…사회문제 푸는 자본의 방식 [사회혁신발언대] 베네수엘라에서 만난 ‘일상’의 의미 AI 거품·영농형 태양광…‘2026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오픈 마이크 말말말 롯데케미칼, ‘루프소셜’ 5기에 자원순환 스타트업 모집 공원 안에 ‘동네 육아 거점’…영등포 아이마음 놀이터 착공 많이 본 뉴스 > “일방적 지원 넘어 사회적 임팩트로” SK이노의 사회공헌법 1995년 고베 대지진 그 후…돈 넘어 사람·관계가 만든 지역재생 [기후 유니버스] 죽은 자가 미래를 구할 수 있는가, 히말라야가 던진 질문 고립청년 사회적 비용 5조3000억 원…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나 비영리 종사자 45% 매일 AI 쓰는데…전용 예산 갖춘 조직은 17% “국민성장펀드, LNG발전소 투자 배제해야…ESG 원칙 마련 필요” 게이츠재단, ‘AI 격차 해소’에 10억 달러 투자한다 그래프·지도를 0.1초 만에 촉각으로…닷 패드, 프리갈리앵 디지털 헬스 혁신상 대북지원 넘어 탈북민 정착·평화 인식…기아대책이 제시한 민간의 역할 명동엔 일회용품, 충무로엔 종이 조각…플로깅이 그린 ‘동네 쓰레기 지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