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31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6.02.23. 12: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45호 기업 사회공헌 위축됐지만… ‘오너 사재 출연’ ‘SNS 모금’ 돋보였다 더나은미래 제144호 더나은미래 제143호 더나은미래 제142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마을기업·자활기업도 중소기업 지원받는다…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 통과 초록우산, 네팔 긴급구호 확대…홍수로 학교·가정 잃은 아동 지원 “AI 격차, 결국은 접근성의 문제”…아시아 550만명 연결할 펀드[AVPN 2026] 기업·기업재단 인재 육성 사업, 사례부터 현장의 고민까지 나눈다 고인을 기억하며 기부한다…세이브더칠드런, 추모기부 캠페인 시작 서울 도심 20km 걷고 기부한다…‘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참가 접수 후원 넘어 ‘홀로서기’ 연결…청년 자립 돕는 협력 모델 나왔다 많이 본 뉴스 > “기준도 없이 안 된다?”…비영리법인 설립 거부, 법원서 제동 20세기의 도구로 21세기의 문제를 풀고 있지는 않나 “촉진환경이 없으면 자원봉사도 없다”…GIVE 4대 지표로 본 기업 자원봉사 인도는 지금 ‘자본의 고층건물’을 짓고 있다 후원 넘어 ‘홀로서기’ 연결…청년 자립 돕는 협력 모델 나왔다 홍수 지나갔지만 위험은 여전…네팔 긴급구호 나선 한국 NGO “청년 경력·장애인 고용 성과도 거래하자”…보조금 넘어선 사회문제 해법 제안 투자자가 찾는 임팩트 기업의 조건은 무엇인가[AVPN 2026] [사회혁신 발언대] 성수동을 걸으며, 다시 뉴욕으로 향한다 기업 자원봉사, ‘얼마나 했나’를 넘어…“지역사회 필요에서 출발해 함께 설계해야”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