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지역사회와 밀착 상생…‘경주사랑 봉사캠프’ 실시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밀착 상생’을 실천했다.

iM금융은 지난 4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iM동행봉사단과 iM대학생홍보대사가 참가하는 ‘경주사랑 봉사캠프’를 개최하고 경주지역 5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과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희)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캠프에서는 장애인 영양식 지원 및 배식 봉사활동, iM사회공헌재단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장애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활용한 금융교육, 지역 가수 초청 문화공연 및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장애인뿐만 아니라 아동, 노인,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경주시 소재 5개 사회복지시설에 iM뱅크를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기부금을 전달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봉사캠프의 의미를 더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봉사캠프를 통해 임직원과 대학생이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금융의 역할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iM금융그룹은 iM뱅크를 비롯한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iM동행봉사단’ 활동과 ‘급여1%사랑나눔’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금융교육, 사회복지,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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