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2026 정보보호의 달’ 행사 개최…보안의식 강화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7월 ‘2026 정보보호의 달’ 행사를 개최하며 보안 의식 제고에 나섰다.

정보보호의 달은 정부가 사이버 위협 예방과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7월 운영하는 범국가적 캠페인이다. 또한 7월 둘째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돼 관련 인식 제고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iM뱅크는 올해 정보보호의 날인 지난 8일 강정훈 은행장의 특별 메시지를 시작으로 정보보호 룰렛 퀴즈, 고객정보 보호 아이디어 공모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 기간에는 고객정보 보호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해 실무 중심의 보안 개선 방안을 발굴했다. 또한 본점 로비에서는 퀴즈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정보보호 룰렛 퀴즈’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보안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정보보호는 임직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뒷받침될 때 더욱 견고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올해 정보보호의 날 행사를 진행했으며,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기본적인 보안수칙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iM뱅크는 체계적인 정보보호 구축을 통해 보안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구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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