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이 청년들과 함께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6일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대구시민재단, 한국부동산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와 함께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청년추진단 5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 전세사기, 마약범죄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지역 청년과 함께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역 청년 100명이 참여하는 ‘청년추진단 5기’는 8월까지 범죄예방 전문교육과 체험부스 제작 워크숍, 시민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한다. 참여 청년들은 예방 분야별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시민참여형 체험부스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반월당역 지하상가와 지역 축제, 전통시장, 대학가 등에서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보이스피싱과 부동산 사기 등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민생침해 범죄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