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원더씬’을 출시했다.
유한양행은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L. plantarum ATG-K2’를 주성분으로 만든 ‘원더씬’을 8일 공개했다.

6주간 ‘원더씬’ 섭취 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기초대사량과 제지방량이 증가했다.
제지방량은 체지방을 제외한 근육, 뼈, 수분 등으로 구성된 신체 성분의 총량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 과정에서 함께 감소하기 쉬운 지표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한 체중 관리의 주요 평가 기준 중 하나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체지방 감소와 함께 제지방량을 유지하는 체성분 변화는 건강한 체중 감량의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제품은 하루 1캡슐 섭취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작은 크기로 제작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원더씬은 단순히 몸무게 숫자를 줄이는 것을 넘어, 체성분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체중 관리를 돕는 제품”이라며 “글로벌 특허 기술력과 높은 섭취 편의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다이어트 솔루션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