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상 유한재단 감사가 1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더나은미래 창간 16주년 기념 VIP 조찬포럼 ‘부의 사회적 책임과 더 나은 미래’에서 ‘창업자의 부, 더 나은 미래를 이끄는 힘’을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신현상 감사는 “유일한 박사는 이미 오래전 ESG 경영을 실천했고, 지금으로 보면 유한양행은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한 셈”이라며 “기업과 기업가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일찍이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구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신현상 유한재단 감사가 1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더나은미래 창간 16주년 기념 VIP 조찬포럼 ‘부의 사회적 책임과 더 나은 미래’에서 ‘창업자의 부, 더 나은 미래를 이끄는 힘’을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신현상 감사는 “유일한 박사는 이미 오래전 ESG 경영을 실천했고, 지금으로 보면 유한양행은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한 셈”이라며 “기업과 기업가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일찍이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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