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펀드파트너스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에서 지역상생 워크숍을 열었다. 지난 25~26일 이틀에 걸쳐 열린 워크숍에는 신한펀드파트너스와 전북도청이 함께 진행한 ‘쓰담(쓰레기 담기)’지역상생 캠페인도 포함됐다.
27일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행사에 참여한 신한금융파트너스 전 임직원들은 무주 삼천리길 구간을 걸으며 미화 활동을 했다. 이후 지역 내 식음 및 숙박, 물품 구매 등 여러 소비활동에 참여해 지역상생 워크숍의 의의를 살렸다.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은 “전북도청과 함께 2년동안 임직원이 지역상생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두 기관이 진정한 상생파트너로서 협력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전북혁신도시 신한금융허브 출범식을 개최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출범식을 통해 전주 지역에 근무하는 130여 명의 인력을 단계적으로 300여 명까지 확대하며 전주를 자본시장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을 발표했다 .
구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