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데이
6월 28일 코이카 이노포트에서 열린 ‘2024 KOICA INNOPORT Matching Day(매칭데이)’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더 브릿지
더 브릿지, 개발도상국 현지 전문가와 국내 중소기업 연결…해외 진출 전문성 높여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이카 이노포트에서 진행된 ‘2024 KOICA INNOPORT Matching Day(매칭데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 매칭데이 행사는 한국에서 유학 중인 개발도상국 출신 코이카 연수생과 개발도상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 간 네트워킹 및 개발도상국 진출 협업을 돕기 위해 개최됐다.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이하 코이카)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 브릿지, 엠와이소셜컴퍼니, 사단법인 더프라미스가 주관했다. 20개국 출신의 코이카 연수생들과 국내 중소기업 15곳이 참여했다. 코이카 연수생은 개발도상국 현지 정부 공무원이나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참가자 간 서로의 관심 지역 및 전문 분야에 따라 소그룹 및 자유 네트워킹으로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본 행사를 통해 서로의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교환했다. 코이카 연수생들은 각자의 지역과 전문 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 기업에 실질적 조언을 제공했다. 이는 국내 중소기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개발도상국 내 현지 관련 정보와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코이카 연수생은 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의 연수생들과도 인적 교류를 할 수 있었다. 나이지리아 출신의 한 코이카 연수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기업들과 깊이 있는 네트워킹과 기술 교류를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나이지리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2024 매칭데이를 총괄한 황진솔 더 브릿지 대표는 “코이카 연수생들이 다시 자국으로 돌아가 한국기업과 개발도상국 간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오늘처럼 한국기업과 연수생들이 수평적으로 협력하고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

“사회공헌도 효율적으로”…친환경 실천 플랫폼 ‘포아브’ 공공기관 협업 잇따라

친환경 실천 플랫폼을 운영하는 소셜벤처 ‘포아브’가 최근 공공기관과 잇따라 협업하면서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포아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등 8개 공공기관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사업자 등록을 마친 포아브는 개인들이 걸음 기부, 친환경 실천 인증 등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을 맺은 경기도 공공기관들은 포아브의 플랫폼을 통해 ‘경기도 탄·탄대로 공동 캠페인’을 개최하고 다회용기 사용, 손수건 사용, 장바구니 사용,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등 기관 임직원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실천 챌린지를 열었다. 컵홀더, 손수건, 장바구니 등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진행했다. 박성집 포아브 대표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들 외에도 한국산업단지공단과도 협약을 맺었다”며 “두 협약 관계자들 모두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포아브를 알게 됐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파트너스데이는 지난 9월 열렸던 행사로, 사회공헌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는 기업과 현장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들을 연결해주는 행사다. 포아브는 이 행사에서 장려상을 받은 바 있다. 협업 기관들은 사회공헌활동을 간편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봉사활동 현장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포아브 플랫폼에서 생성한 QR코드를 통해 활동 기록을 간편하게 남길 수 있다. 임직원의 봉사활동 기록은 포아브가 일괄적으로 자원봉사센터로 전달하기 때문에 사회공헌 담당자가 직접 문서로 작업해야 했던 업무가 사라지는 것도 장점이다. 박성집 대표는 “기존 봉사활동에서 수기로 서명을 받는 등 번거로웠던 과정을 간단하게 바꾼 덕분에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기업과 기관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며 “이번에 협약을 맺은

“지역별 사회혁신 플랫폼 구축… 사회혁신가 아이디어 지원할 것”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성료‘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 주제로 12개 팀 사업 제안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는 기업들과 현장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을 연결해주는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이하 파트너스데이)’가 지난 8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회공헌센터,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AIM인베스트먼트가 주관하며 DGB 금융그룹과 DGB 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지난 2018년부터 ‘사회공현 파트너스 매칭데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개최됐다. 올해부터는 건강한 파트너십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로 명칭을 변경,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파트너스데이에서 환영사에 나선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주체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오 DGB 금융그룹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발생하는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선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파트너스데이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훌륭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행사에는 파트너스데이 ‘사업 제안팀’으로 도전장을 낸 82개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2팀이 참가했다.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 ▲엘비에스테크 ▲두드림퀵 ▲가치있는누림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울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포아브 ▲부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말하는사람들 ▲정약용컴퍼니(이상 기업·기관 부문) ▲여행하는선생님들 ▲금싸라기(이상 청년 부문) 팀이 각각 7분씩 기업에 제안하고 싶은 사회공헌 아이템을 발표했다. 발표가 끝나면 사회공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사업 제안팀에 3분간 자유롭게 질문을 하거나 조언을 했다. 심사위원들은 제안 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4팀), 넥스트혁신상(2팀)을 선정했다. 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최우수상은 청년 주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가치있는누림 팀이 받았다. 우수상(두드림퀵), 장려상(포아브,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③지역·환경 분야 사업제안팀을 소개합니다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공공·민간기업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가 9월 8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2곳의 우수 사업제안팀이 참여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제안 사업 등을 발표합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는 본 행사에 앞서 참여 조직을 ▲장애·노인 ▲아동·청소년 ▲지역·환경 등 부문별로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지역사회의 복지변화와 발전을 위해 정책적인 네트워크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정책 방향 제안, 복지 현황에 관한 조사, 시민 대상으로 복지정보 안내·봉사활동 진흥을 위한 사업, 기업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결과제최근 공공·민간 영역에서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정부 차원의 예산도 투입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얻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ESG경영과 관련한 사회공헌사업 중 환경에 대한 이슈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환경 문제를 민간과 협업해 사업을 진행하면서 환경오염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안사업= ‘폐자전거 ‘Recycle’을 이용한 도시재생 사업’거리에 방치된 폐자전거는 자원 낭비를 넘어 환경오염의 요인 중 하나입니다. 폐자전거를 수거하고 내부 부품을 재활용해,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자전거 정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른바 ‘자전거 정원로드’입니다. 특히 태화강국가정원에 폐자전거를 활용한 태화강 장미축제 등 사업 시기를 논의해 이동식 자전거 자전거문화생태(놀이)공원을 조성해 울산 시민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행사로 연간 한 번씩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업을 비롯한 민간단체들과 기후위기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②아동·청소년 분야 사업제안팀을 소개합니다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공공·민간기업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가 9월 8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2곳의 우수 사업제안팀이 참여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제안 사업 등을 발표합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는 본 행사에 앞서 참여 조직을 ▲장애·노인 ▲아동·청소년 ▲지역·환경 등 부문별로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가치있는누림은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한다’라는 목적 아래 현재 경기 서남부 지역에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7곳을 운영하는 복지전문법인입니다. 시설 퇴소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청년 사회적 주택 사업을 통해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해결과제금융전문 기업들과 함께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보험을 통해 개인의 위험을 분담시켰고, 대출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이룬 것처럼 금융전문 기업들은 사회문제를 금융 서비스 지원을 통해서 해결한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주택을 통해 300여 명의 청년에게 좋은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면 청년 주거문제가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주거문제 단순하게 주거를 공급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회적 주택의 구조적 문제점인 ‘전대차 계약에 의한 보증금 대출 불가’를 금융 서비스를 통해 해결하고 사회적 주택 활성화를 넘어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제안사업= ‘청년들의 더나은 미래 협력기금 마련 프로젝트’청협 청년사회적주택 보증금전환 서비스로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해 보증금 부담 없이 사회적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주택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합니다. 가치있는누림에서 3억원을 출자해 청협 서비스를 운영하고자 하지만 서울 주택의 경우 보증금이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①장애·노인 분야 사업제안팀을 소개합니다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공공·민간기업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가 9월 8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2곳의 우수 사업제안팀이 참여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제안 사업 등을 발표합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는 본 행사에 앞서 참여 조직을 ▲장애·노인 ▲아동·청소년 ▲지역·환경 등 부문별로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다양한 질환과 장애유형에 따른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사회적 편견과 한계를 극복해 모두가 차별없이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으로 호주 물리치료사, 스포츠의학 석사, 특수체육교사, 국제 크로스핏 강사 등으로 구성된 총 80년 경력의 팀이 함께 합니다. 해결과제장애인, 기저질환자, 노인 등 건강관리가 필수지만 공간과 전문가의 부재로 인한 불평등을 겪고 계신 분들을 운동소외계층이라 부릅니다. 일부 지자체가 운영하는 헬스장에서는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등록을 거부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단순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넘어서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건강평등권의 보장과 장애인식개선, 사회문화의 개선 등으로 편견과 한계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제안사업= ‘장애인 코치 육성을 통한 맞춤형 O2O 헬스케어 서비스’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는 장애인을 초기 고객으로 O2O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장애를 가진 코치를 육성해 기업 임직원들에게 맞춤형 헬스케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역 장애인 선수 또는 은퇴 선수 중 장애인 체육회의 추천과 심층면접을 통해 코치를 선발하고, 체계적인 강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강사로 육성합니다.오랜시간 앉은 자세에서 일을 하는 현대인들의 자세문제와 고질병은

[알립니다]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온라인 개최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를 9월 8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합니다.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공공기관·민간기업과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이 상생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한 네트워킹 행사입니다. 매회 30여 기업의 사회공헌 담당자가 참여해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센터,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AIM인베스트먼트가 주관하며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올해는 기업·기관과 청년 부문으로 나뉘어 2개월간 사회공헌 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거친 12개 우수 사업제안팀이 발표합니다. 기업·기관 부문은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운동소외계층 위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사회복지 조사, 연구 및 각종 복지사업 조성) ▲포아브(기후위기 대응 사회공헌 플랫폼) ▲엘비에스테크(무장애 스마트시티 플랫폼 서비스)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사회복지 이해 증진을 위한 사업 수행) ▲두드림퀵(노인 지하철 택배 디지털 플랫폼) ▲말하는사람들(사회적경제 기업 서비스 판로 개척) ▲정약용컴퍼니(제로웨이스트마켓 및 컨시어지 서비스) ▲가치있는누림(청년 사회적 주택 운영 및 대출상품 개발)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취약계층 주거복지와 저소득층 자립 지원) 등 10개 팀입니다. 청년 부문은 ▲금싸라기(싸라기 업사이클링 미용 제품 개발) ▲여행하는선생님들(도서산간지역 교육여행 운영) 등 2개팀입니다. 이 밖에 상상우리 신철호 대표와 작년 대상 수상팀인 담심포의 박귀선 대표가 강연과 사례를 공유합니다. 행사 참가 신청은 9월 7일까지입니다. 신사업과 기존 사업의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는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사회공헌 사업 제안을 고민하고 있는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 등 기업 사회공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참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마감 = 9월 7일(화) ◇진행방식 =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온라인 생중계(사전 참가

[알립니다]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기업 사회공헌 사업제안팀 모집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에 참가할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을 6월 13일까지 모집합니다.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공공기관·민간기업과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이 상생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한 네트워킹 행사입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를 전면 개편해 신진 사회공헌 파트너 발굴과 사업 연계를 위한 파트너스 프로그램 지원, 사업발표회, 포럼 개최 등을 통합 운영해 사회공헌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섹터의 참여와 소통의 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센터,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AIM인베스트먼트가 주관하며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기업과의 협력 이유가 명확한 사회공헌 사업이나 사회문제 해결 및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단체와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각 부문을 나눠 모집합니다. 선발된 우수 사업제안팀은 사업 컨설팅과 기업 사회공헌 전문가 멘토링을 포함해 총 2개월간 파트너십 교육을 받게 됩니다. 오는 9월에 예정된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사업설명회에서 제안 사업을 발표하며 사회공헌 사업 파트너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번 행사의 상금은 ▲최우수상 500만원(1팀) ▲우수상 300만원(1팀) ▲장려상 100만원(4팀) ▲넥스트혁신상 200만원(2팀) 등으로 총 1600만원입니다. 이 밖에 별도의 심사를 통해 500만원 이내의 창업 자금(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과 5억원 이내의 투자 및 500만원 이내 창업 자금 연계(AIM인베스트먼트)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모집 마감은 6월 13일이며, 지원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사항은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사업제안팀 모집 페이지(bit.ly/사회공헌파트너스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집일정─접수 기간= 5월24일(월)~6월13일(일) 자정 마감─사업제안팀 선정·발표= 마감

[2020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③환경·사회복지 분야 사업제안팀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공공·민간기업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가 오는 15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곳의 조직이 참여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제안 사업 등을 발표합니다. 더나은미래는 본 행사에 앞서 참여 조직을 ▲장애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지역·환경 등 부문별로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굿임팩트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치와 기술을 공유해 시민들과 함께 사회를 치유하는 비전을 만들어가는 소셜섹터 전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입니다. # 굿임팩트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치와 기술을 공유해 시민들과 함께 사회를 치유하는 비전을 만들어가는 소셜섹터 전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입니다. ◇해결 과제성경에는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좋은 일은 남 몰래하라”는 뜻이죠. 하지만 오늘날 기업 사회공헌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알게 하는 것을 넘어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과 함께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사회문제를 고객과 함께 해결하는 ‘선한영향력자들의 놀이터 나누기’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제안 사업<지역민이 지역민을 돕는 착한소비 ‘나누기’>-지역경제와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착한소비 기부플랫폼 ‘나누기’를 통해 소비하면 판매자·구매자 명의로 기부금이 조성됩니다.-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판매를 지원하고, 소상공인들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낸 기부금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합니다.-기업은 특정 지역을 선택해 소상공인들의 판매를 지원(홍보·마케팅)하며 매출 증대로 조성된 기금은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 이에이에이에프피 국제 철새보호기구 EAAFP의 국내 재단으로 철새 보전사업, 시민단체 지원사업, 생물다양성 교육 등을

[2020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②아동·청소년 분야 사업제안팀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공공·민간기업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가 오는 15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곳의 조직이 참여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제안 사업 등을 발표합니다. 더나은미래는 본 행사에 앞서 참여 조직을 ▲장애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지역·환경 등 부문별로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더프라미스 동티모르와 미얀마를 중심으로 해외 빈곤층 아동을 위한 교육, 보건위생과 지역개발 등을 지원하는 국제구호협력기구입니다. 아동 대상의 인도적 지원과 재난심리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더프라미스 동티모르와 미얀마를 중심으로 해외 빈곤층 아동을 위한 교육, 보건위생과 지역개발 등을 지원하는 국제구호협력기구입니다. 아동 대상의 인도적 지원과 재난심리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결 과제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과 무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긴만큼 심리 불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아동들도 쉽게 불안과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상황입니다. 심리 치료는 놀이키트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돼야 하며, 심리 치료 특성상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제안 사업<코로나블루 취약계층 아동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마음돌봄 놀이키트 지원 사업>-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심리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마음돌봄 놀이키트를 지원하고자 합니다.-마음돌봄 놀이키트는 아동이 각 페이지에 따른 지시에 따라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어 성취감을 줍니다. 또 불안한 감정을 심리 안정화 기법으로 털어낼 수 있습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일상의 불균형을 완화하고 아동들의 자아 존중감과 행복감을

[2020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①장애 분야 사업제안팀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공공·민간기업의 협업을 이끌어내는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가 오는 15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곳의 조직이 참여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제안 사업 등을 발표합니다. 더나은미래는 본 행사에 앞서 참여 조직을 ▲장애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지역·환경 등 부문별로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오롯 ‘온라인 자막 봉사 솔루션’을 통한 청각장애인의 문화소외현상을 해결합니다.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과 유통 시스템 구축하고 상영회 등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롯 ‘온라인 자막 봉사 솔루션’을 통한 청각장애인의 문화소외현상을 해결합니다.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과 유통 시스템 구축하고 상영회 등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결 과제국내 청각장애인의 영화 관람 경험 비율은 24%에 그칩니다. 하지만 청각장애인이 영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막이 들어간 배리어프리 영화는 전체의 1%에 불과합니다. 오롯은 기업 임직원의 ‘온라인 자막 제작 봉사’ 참여를 통해 배리어프리 영화 자막의 안정적인 공급을 목표로 합니다. ◇제안 사업<청각장애인의 문화소외현상을 해결하는 언택트 사회공헌,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 봉사’>-봉사 전반을 온라인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비대면 운영이 가능합니다. 또 봉사자가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참여할 수 있어 근무시간이 유동적인 직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영화 한 편당 약 4명의 봉사자가 협업하며 부서, 동호회, 가족 연계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 가능합니다.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증진에 기여합니다.-기업의 이미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고 상영회, 캠페인 등을 기획해 맞춤형

[알립니다]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에 참여할 사업제안팀을 모집합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에 참가할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공공기관·민간기업과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이 상생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매칭데이 행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합니다.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희망하는 조직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공모기간= 7월1일(수)~22일(수) 자정까지 ◇공모대상= 비영리, 사회적경제조직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단체,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 ◇공모주제= 지역사회서비스, 교육 불평등 지원, 사회적 일자리 창출, 환경·재생 등 네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사회공헌 사업 제안 ◇접수방법=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사업제안팀 모집 페이지 *구글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권장 ◇접수서류=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공고문·제안서 다운로드 ◇참가자일정 ─사업제안공모= 7월 1~22일 ─사업제안팀 선정·발표= 7월 28일 ─기업-제안팀 사전 Meet Up= 8월 4일 ─매칭데이 행사= 9월 15일 *세부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장소는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참가혜택=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 우수 사업 지원금 총 1500만원 시상 (최우수 700만원, 우수 300만원, 장려 100만원) ◇유의사항 ─선정된 팀은 ‘제4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세부일정 모두 참여해주셔야 합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불이행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출 서류 부족 및 정보 입력 실수로 인한 문제 발생 시 참여 및 안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출한 신청서의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문의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공익사업팀(02-724-7867)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02-2077-3954) [더나은미래 csmedi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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