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피움랩’ 7기 모집

31일까지 참가 접수…핀테크·혁신 기업 발굴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DGB피움랩(Fium Lab)’ 7기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선발된 스타트업은 금융 계열사와의 협업 기회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피움랩은 2019년 수도권 외 지역에서 최초로 출범한 핀테크랩으로, DGB금융그룹은 지금까지 총 62개 기업을 선발·육성하며 스타트업과 협업 모델을 구축해왔다. DGB금융그룹은 피움랩을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과 다양한 협업 사례를 만들어왔다. 피움랩 4기 ‘그린리본’의 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와 6기 ‘플다’의 전세금 보호 서비스는 DGB금융그룹의 대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iM뱅크(아이엠뱅크)에 적용됐다. 또한, 4기 ‘헬스피디아’의 비급여 병원비 조회 서비스는 생활금융 플랫폼 ‘iM#’에 도입되며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냈다. 지난해에는 5기 펫푸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와 iM뱅크의 ‘세븐적금’ 상품을 연계한 제휴 마케팅이 진행되었다. 금융과 스타트업의 협력 사례가 점차 확대되면서 비은행 계열사와의 연계도 늘어나고 있다. iM캐피탈은 피움랩 5기 ‘빅테크플러스’와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스타트업과의 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7기 피움랩은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인큐베이터 트랙은 DGB금융그룹과 협업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오픈이노베이션 트랙은 그룹 내 계열사와의 협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DG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기회를 제공받으며, 전문 액셀러레이터(엠와이소셜컴퍼니)와 연계해 컨설팅 및 투자 유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 스타트업에게는 iM뱅크 2본점 내 사무공간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피움랩 7기는 금융 지원을 넘어 맞춤형 컨설팅과 해외 진출 기회까지 제공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마이데이터

대구서 청년 위한 축제 열린다…DGB금융 ‘iM청춘 페스타’ 지원

29일 달서구 야외음악당서 청년 전시·체험·문화공연 진행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대구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iM청춘 FESTA(페스타)’를 후원한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10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청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iM청춘 페스타’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배기철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오는 29일 대구 달서구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iM청춘 페스타’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체험·전시·공연이 결합된 대규모 행사다. 오전 11시부터 청년 사업가들의 ESG 관련 전시와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인기 가수들의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행사 부스 운영을 대구 지역 대학 동아리와 로컬 브랜드 기업과 연계해 진행해 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청춘을 함께하는 모든 시민을 위한 행사에서 청년들이 응원의 힘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AI·노코드·로우코드 배우고 글로벌 견학까지…DGB, 청년 디지털 전문교육 시작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제3회 대한민국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 IT’s DGB, iM Challenger’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IT’s DGB, iM Challenger’ 프로젝트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전문교육은 지난 1월 본선대회를 통과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노코드’와 ‘로우코드’를 활용한 AI 앱 개발 방법에 대해 전문교육기관이 제공하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되고, 이후 3개월간의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오는 5월 개최되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종 수상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수상팀에게는 DGB금융그룹의 금융계열사(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iM에셋자산운용) 입사 지원 시 서류 및 필기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대상(1팀) 1000만원, 최우수상(1팀) 500만원, 우수상(1팀) 300만원, 장려상(2팀)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팀에게는 글로벌 IT 기업 본사 견학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작 중 우수 아이디어는 대한변리사회의 후원으로 특허 등록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게 중요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본 프로젝트를 통해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함은 물론 청년들이 경쟁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금융사 기후위기 대응하려면…‘ESG 평가’와 ‘K-택소노미’ 주목하라

DGB금융그룹, 2024 ESG 경영 세미나‘기후위기 시대, 금융의 도전과 기회’  글로벌 컨설팅 그룹 맥킨지가 2021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에 걸쳐 연간 9.2조달러(한화 약 1경 2000조원)가 필요하다. 이는 국가 예산만으로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어,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과정에서 ‘금융사’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DGB금융그룹은 지난 14일 ‘기후위기 시대, 금융의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2024 ESG 경영 세미나’를 개최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기후 변화는 단순 환경 문제가 아닌 금융과 산업 전반에 걸친 구조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금융권이 장기적인 ESG 경영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에 소재한 iM금융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안상희 대신경제연구소 지속가능센터장을 좌장으로 이삼영 NICE평가정보 평가사업본부장, 임대웅 UNEP FI 한국대표, 최홍석 NH투자증권 ESG추진부장이 나와 금융의 역할과 기회에 대해 토론했다. ―기후위기 시대에 금융의 역할과 기회는 무엇인가.  이삼영=중소기업 녹색금융을 위한 투자가 확대되어야 한다. 최근 대기업들이 공급망인 중견, 중소기업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사용 상태 등 ESG 정보도 평가해 주기를 요구한다. 이는 대기업이 유럽 등 글로벌에 수출할 때 협력회사의 ESG에 대한 평가 결과도 전부 보고해야 하는 흐름 때문이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아직 ESG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고, 혹은 필요성은 느끼더라도 금융회사에서 대출의 어려움이 있어 투자하기 힘들다. NICE평가정보가 2024년 평가한 중소기업 ESG평가 자료에 따르면, 친환경 사업장 구현을 위한 시설 개선 또는 이에 투자한 기업은 23%이며, 친환경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한 기업은 3%에 그친다. 중소기업이 ESG에 뛰어들려면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고, 금융사에서도 전환금융(탄소배출이 많았던 산업이나 기업이 친환경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금융)을 통해 대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임대웅=기후변화는 금융권에 큰 도전이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지금 금융기관이 할 일은 ‘K-택소노미(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반으로 금융 상품을 만드는 것이다. 2030년까지 연도별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서 정책금융기관은 420조원, 민간금융회사는 283조원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합치면 700조원이 넘는다. K-택소노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모두 적용하기가 어려워 지금까지는 녹색채권에만 반영했었다. 그런데 올해는 K-택소노미를 여신 관리에도 확대 적용한다. 친환경적이지 않은 기업은 금융권의 대출이나 투자를 받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의미다.  최홍석=현장의 문제점들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금융기관들이 앞다퉈서 ‘이렇게 ESG 투자하고 있다’고 발표하는데, 사실 투자하다가 ESG가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미국은 기후 투자 분야가 이미 움직이고 있다. 얼마 전에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사모펀드 운영사 한 곳이 찾아왔는데, 2호 펀드를 만든다고 했다. 최소 1300억 원은 있어야 한다면서 1호 펀드의 투자 수익률이 꽤 높다고 자랑을 했었다. 이후에 비슷한 규모의 기업에서도 찾아왔었다. 그만큼 글로벌에서는 지금 난리다. 한국에서는 ‘없어질 부서에서 고생 많이 한다’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글로벌에서 ‘ESG에 왜 투자하는지’를 분명히 생각해 봐야 한다. 선진국에서 어떻게 ESG 펀드를 만들어서 수익을 내는지, 공부해야 한다.  ―정부나 금융사에 기대하는 점이 있다면.  이삼영=NICE평가정보 차원에서도 금융위원회에 ‘ESG 평가 플랫폼’을 만들 것을 제안하고 있다. 공적인 기관이 참여하는 일원화된 플랫폼으로 평가의 품질을 높이면, 은행이 기업에 대출을 할 때 안정감을 가지고 대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TCB평가(기술 신용평가, 기업 기술력·시장성·사업성 등 종합 분석해 경제적 가치 평가)를 통해 등급이 높으면 은행이 금리를 차등화해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처럼, ESG 평가도 이와 같은 방식을 도입하는 것을 정책 당국과 계속해서 협의 중이다.  임대웅=환경부에서 K-택소노미에 따라 녹색금융을 지원해 주는데, 앞으로 3~4년 동안 7조원 지원하는 것이고 이후엔 계획이 없다. 적어도 703조원의 10%는 2차 보전이 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또 하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K-택소노미로 이렇다 할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 극소수다. 대중소 벤처 기업들이 K-택소노미를 기반으로 녹색 경제활동을 발굴하는 지원 사업이 있으면 좋겠다. 발굴이 많이 되면 금융 기관들이 적극 지원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최홍석=사실 국내 증권사들은 ESG 측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재무적인 위험까지 고려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지 않다. ESG의 허점이 드러날까 봐 두려운 거다. 제대로 된 컨설팅을 기반으로 ESG 평가표를 만들고 등급을 매겨서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회사는 ‘K-택소노미’를 바탕으로 ESG 관리 노하우를 갖춰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ESG는 ‘S(사회)’에서 승부가 날 것으로 본다. E(환경)는 계량화 가능한 부분이 많고, 결론이 정해져 있어서 가야 할 길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노동권 보호 방법 등 S(사회) 지표는 각 회사의 특색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한편, 이날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은 더 이상 국제기구, 정부, 또는 일부 대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특히 금융기관은 자금의 중재자로서 기업이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새로운 기술이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출현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DGB금융그룹도 iM뱅크를 중심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ESG 경영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금융그룹, ‘기후 위기, 금융의 기회’ 세미나 개최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사옥 iM금융센터 16층 대강당에서 ‘2024 ESG 경영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황병우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축사에 나서며, ‘기후 위기 시대, 금융의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와 그로 인한 금융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세미나 강연자로는 김상협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초청됐다. 패널토론에는 안상희 대신경제연구소 지속가능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이삼영 NICE평가정보 평가사업본부장, 최홍석 NH투자증권 ESG추진부장, 임대웅 UNEP FI 한국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기후변화가 금융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전략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금융 관계자와 ESG 전문가, 투자자, 정책 결정자 등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세미나 참여를 희망할 경우 포스터 내 ‘QR코드’로 참가 신청하거나 DGB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사회공헌재단, 전국 청년 예비사회복지사 위한 ‘iM토론왕’ 개최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청년 예비사회복지사를 위한 대학생 사회복지 토론대회 ‘iM 토론왕’을 지원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 주최로 진행된 해당 대회는 1박 2일에 걸쳐 대구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iM뱅크 제2본점 및 경상북도 칠곡군에 소재한 iM뱅크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미래 사회복지 현장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전공지식 함양 및 건전한 토론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예선을 거쳐 본선으로 진출한 20개 팀 총 80여 명의 예비사회복지사가 참가했다. 이들은 위기 청소년 문제의 해결관점, 사회복지사 2급 시험제도 도입, 4차 산업시대 사회복지사의 역할 등 사회복지 현장의 현안 관련 다양한 주제로 토너먼트 형식의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토론대회 대상은 서울여자대학교의 Swu-cial workers(슈-셜 워커스)팀이 차지했으며,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상호 교류의 장이 마련된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예비사회복지사들이 사회복지 현장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성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구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사회공헌재단, 시민 참여로 부동산 사기·도박 예방한다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이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예방 치안을 통한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DGB사회공헌재단을 비롯해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대구시민재단, 한국부동산원 등 총 6개 기관이 사업에 참여한다. 참여기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자금융 사기 예방, 부동산 사기 예방, 도박 예방 등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는 것이 사업 취지다. 전문적인 교육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시민 직접 참여를 통해 눈높이를 맞추고 효용성을 높이고자 했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해결책 마련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의 다양한 추진을 통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금융그룹, ‘지역경제와 금융의 역할’ 모색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전날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함께 ‘지역경제와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iM BiZ 공동포럼을 원주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동향과 금융의 역할 및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 발표는 ‘지역경제분석 정책 동향과 사례’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서희 지역경제분석센터장이 맡았다. 이어 DGB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 허재룡 부장이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새로운 시중은행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패널토론에서는 한국지역경제학회 조현수 학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찬우 한국은행 강원본부 경제조사팀 팀장 ▲이병철 원주시 경제국 국장 ▲장승욱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조인숙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지역경제와 금융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공유하고, 금융의 역할에 대해 새로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DGB는 가장 지역적인 시중금융그룹으로서 그간 지역과 상생해 온 노하우를 살려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사회공헌재단,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후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전날 iM뱅크 제2본점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된 ‘2024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석표)와 네이버해피빈(대표 이일구)이 주최·주관하는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사회공헌, 지역복지, 일자리 복지,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영역의 주제로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단체와 전국 대학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에는 228개 팀이 참가해 작년 참가팀(151개)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만4000여 개의 네티즌 응원 댓글과 아이디어 투표까지 이뤄져 사회공헌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학생 7개 팀과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기관·단체 10개 팀은 별도의 컨설팅을 통한 내용 보완과정을 거쳐 이날 발표회에서 아이디어를 설명하며 경연을 펼쳤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사회복지시설 부문 대상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팀이, 대학생 부문에는 ‘경북대학교 똑딱’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전국 네티즌의 응원을 받아 올해는 더욱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서 기쁘다”며 “제안된 아이디어가 잘 실행될 수 있도록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사회공헌재단, 혹서기 취약계층 위한 자원봉사·기부금 지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16일 대구 중구에 소재한 무료급식소 자비의 집(대표 법일스님)에서 혹서기 취약계층을 위한 ‘DGB Blue Wind(블루윈드)’ 행사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혹서기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한 영양식 지원, 독거 어르신 밑반찬 제공,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간식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다. 올해는 사회복지시설 54곳이 지원 대상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그룹 전 임직원이 소속돼 있는 ‘동행봉사단’과 ‘대학생봉사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보양식 포장 및 배식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 의지를 강조했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지역 곳곳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뤄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ESG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금융그룹, 자립준비청소년 위한 ‘iM 디딤머니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13일 자립준비청소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iM 디딤머니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초금융교육 및 디딤머니 지원을 약속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대구 동구에 소재한 DGB금융체험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청소년자립지원관(관장 이준기),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전명진)와 함께 진행한다. 시설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금융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프로젝트 기간 현명한 소비습관,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 및 신용정보 등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 종료 후 6개월 단기 적금과 예금에 순차적으로 가입 후 만기가 되면 디딤머니를 지원한다. DGB금융그룹 소속 직원으로 구성된 ‘DGB금융교육봉사단’이 이번 사업에 재능 나눔을 통해 직접 강사로 참여했다.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현실 반영해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줌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자립준비청소년의 금융지식 함양을 통한 경제적 자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업(業)의 특성을 살려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교육 지원을 통해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DGB금융그룹, 초고령사회 어르신 위한 여가 프로그램 지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8일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고산노인복지관에서 초고령사회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광역시 전체 인구 중 노인 인구가 20.1%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노인복지증진사업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돼 기획된 것이다. 대구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김진홍)가 주관하며 대구지역 9개 구·군 24개 노인복지관의 어르신을 초청해 여가 및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우수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대구 군위군의 ‘사유원’ 방문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 시간을 제공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 저출산 등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oil_lin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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