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알립니다] 풀씨아카데미 5기 면접 대상자 발표 더나은미래 입력 2022.08.12. 13:00 재단법인 숲과나눔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함께 하는 환경 분야 공익활동가 양성 과정 ‘풀씨아카데미 5기’ 면접 대상자를 발표합니다. 면접일은 8월 18일(수)이며, 자세한 면접 시간과 내용은 면접 대상자에게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개별 안내됩니다. 연락을 받지 못한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문의: 더나은미래 풀씨아카데미 담당자 (02)724-7867, ddd1008@chosun.com 관련 기사 코스피 30대 기업, 40년간 자연 손실 서울 면적 5.4배…포스코홀딩스-삼성전자-현대차順 “쓰는 만큼 돌려주자” 기업 생물다양성 보전, 현 주소는? “세상을 바꾸는 환경운동가로 성장하길” 환경박사 장재연의 바다생물 이야기 ‘사랑海 만타’ 출간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 현실이 되다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사회문제 풀 자본, 더 모으기보다 ‘잘 잇는 법’이 필요하다 3년 차 사회적가치 페스타, ‘모이는 행사’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기업 아닌 ‘지역경제 전체’에 투자한다…무너지는 지역경제 살리는 실험 현대차정몽구재단 장학생 2명, 에네스쿠 콩쿠르 동반 입상 국민 1000명에 물었다…기업이 우선 주목할 사회문제 7개 사회문제는 더 심각해졌는데…봉사·불매·책임소비는 줄었다 1인당 GDP 13위인데 경제 체감은 27위…이유는? 많이 본 뉴스 > 1995년 고베 대지진 그 후…돈 넘어 사람·관계가 만든 지역재생 “일방적 지원 넘어 사회적 임팩트로” SK이노의 사회공헌법 1인당 GDP 13위인데 경제 체감은 27위…이유는? 고립청년 사회적 비용 5조3000억 원…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나 명동엔 일회용품, 충무로엔 종이 조각…플로깅이 그린 ‘동네 쓰레기 지도’ LP의 성과 요구와 GP의 가치 실현…임팩트 투자 딜레마를 푸는 열쇠 게이츠재단, ‘AI 격차 해소’에 10억 달러 투자한다 국민 1000명에 물었다…기업이 우선 주목할 사회문제 7개 대북지원 넘어 탈북민 정착·평화 인식…기아대책이 제시한 민간의 역할 “국민성장펀드, LNG발전소 투자 배제해야…ESG 원칙 마련 필요”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