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23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1.06.01. 10:37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36호 더나은미래 제235호 더나은미래 제234호 더나은미래 제233호 더나은미래 제23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K-ODA 새 전략 첫해…예산은 줄고 기준은 아직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포스코홀딩스, 흩어진 ESG 데이터 ‘그룹 표준’으로 묶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주주환원·내부통제 힘준 iM금융그룹, ESG 평가서 A등급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이주배경 아동의 ‘권리 사각지대’ 메운다…기아대책·온율 맞손 많이 본 뉴스 > AI 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세계 40개 도시 공동 대응…한국은 확충 경쟁 “투자 넘어 기업 성장에 뛰어들 때”…도현명이 말하는 AI 시대 임팩트 투자 장애인 고용 성과도 거래한다면…“벌금보다 보상으로”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인간 넘어 자연의 권리를 이야기하다 ‘후원 넘어 협업’…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기업·공공기관 연결 확대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은 누구의 동의 위에서 이루어지는가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첫 출근’이 두려운 고립·은둔청년에게 일자리 줄 기업 찾는다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