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33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1.11.02. 10:13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36호 더나은미래 제235호 더나은미래 제234호 더나은미래 제232호 더나은미래 제231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WWF, 멸종위기 동물 보호에 ‘팬심’ 더한 ‘해피애니버서리’ 캠페인 시작 ‘초록우산 아이리더’ 이준서, 국가대표로 밀라노행…크로스컨트리 스키 출전 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 맞아 콘서트 시리즈 개최…창작자와 관객 만난다 네덜란드·독일에서 확인한 동물복지 전환의 조건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사랑의열매 새 회장에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많이 본 뉴스 > ‘상생형 K-ODA’ 내건 5년 청사진…현장은 “개념은 좋지만 실행이 관건” ‘사람책’이 된 CJ 임직원, 진로 수업을 바꾸다 케이팝 팬들, 하나은행 ‘해외 석탄 금융’ 정면 비판 영국은 어떻게 ‘들을 권리’를 일상으로 만들었나 [ESG 월드뷰] 지금 기업에 ‘AI 거버넌스’가 필요한 이유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아동·청소년과 ‘함께 가는’ 법 지역 소멸 해법, 데이터로 찾는다…‘로컬 임팩트 전략 포럼’ 24일 국회 개최 AI는 비영리를 얼마나 바꾸고 있나 [글로벌 이슈]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