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14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1.01.19. 06: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36호 더나은미래 제235호 더나은미래 제234호 더나은미래 제233호 더나은미래 제23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공모전 넘어 기후행동으로…청소년이 직접 그리는 에너지 절약 [필란트로피 인사이트] 숫자로 잡히지 않는 기부는 기부가 아닌가 [박훈의 나눔과 세금] 돌잔치가 사라진 시대, 출산을 축하하는 법 이케아·YG도 사회문제 함께 푼다…경기도 ‘협력형 사회혁신’ 21개 사업 추진 40년 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줄 세우기식 상대평가 벗어나야” 고착에 빠진 사회혁신 생태계…”해법은 협력 방식 전환” 청소년이 기후위기·물 해법 찾는다…에코나우, UN청소년환경총회 대표단 모집 많이 본 뉴스 > “좋은 사회공헌은 현장의 변화를 끝까지 묻는 것”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40년 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줄 세우기식 상대평가 벗어나야” “임팩트는 발굴하는 것”…김정태가 말하는 임팩트 투자의 확장 “잊힌 로힝야 난민, 위기는 더 커졌다” 이케아·YG도 사회문제 함께 푼다…경기도 ‘협력형 사회혁신’ 21개 사업 추진 “사람보다 AI에 마음 열었다”…고립 청년 72%가 정서 관리에 AI 활용 더 적은 돈으로 많은 사람을 돕는 방법…로힝야의 생존전략 [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AI 아포칼립스 시나리오 – 우리가 먼저 상상해야 할 종말 사회공헌 분야 취업 꿈꾸는 청년들, 청년재단서 현직자 멘토링 받아 고착에 빠진 사회혁신 생태계…”해법은 협력 방식 전환”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