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카드뉴스] 포장 쓰레기 ‘제로’를 위한 노력, 프리사이클링을 아시나요? 한승희 기자 입력 2017.07.10. 12:30 ▼한승희 청년기자의 기사 더 보기 대학, 사회적경제 과정 열풍…전국 사회적경제 석·박사 과정 총정리 음식물 쓰레기는 줄이고, 포장 쓰레기는 늘리고? 한승희 더나은미래 청년기자(청세담 7기) 관련 기사 오세훈 “용산공원 훼손 부지, 李 대통령이 공원화 약속…대출한도 높여야” 쓰레기장 된 ‘천만 관중’ 프로야구장…미국엔 ‘일회용품’이 없다? “첫 소득 어떻게 관리할까” 황병우 회장이 청년들에게 전한 금융 이야기 청년 실업률 5년 만에 최고치…정부, 첨단인력·일자리 30만 개 창출 총력 하나금융, ‘포용금융’ 강화…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박훈의 나눔과 세금] 살던 집을 기부하는 법 에코나우·반기문재단, 플라스틱 감축 해법 찾을 대학생 100명 모집 아름다운재단, 노숙위기청년 다룬 토크콘서트 9월 9일 개최 아이·양육자 위한 지역 공간…현대해상·루트임팩트, 동탄에 ‘아이마음 놀이터’ 커피를 배우며 취향도 삶도 넓어졌다…장애인 바리스타가 성장하는 카페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기후재난이 바꾼 기업 CSR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많이 본 뉴스 >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판 다시 짠다…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 복권기금 ‘고정 몫’ 사라진다…사랑의열매 등 사업 성과 입증해야 지진·에볼라·분쟁까지…지원은 줄고 위기는 계속되는 인도주의 현장 가뭄 끝에 기록적 폭우…남부 수해 복구 모금 잇따라 “후원에서 고용으로”…밀알복지재단, 9월 컨퍼런스서 장애예술인 기업 협력 사례 공유 쓰레기장 된 ‘천만 관중’ 프로야구장…미국엔 ‘일회용품’이 없다?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거래’에서 사회문제 해법 찾는다…사회적가치연구원·MYSC, 9월 1일 세미나 수리차·밥차·금융…기후재난이 바꾸는 기업 CSR “지역문제를 비즈니스로”…대학생 예비 창업가 20팀의 도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