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시니어 고객 접점 확대…‘iM연금설계 상담소’ 오픈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시니어 세대와 접점을 확대하고 자산관리 상담을 위한 ‘iM연금설계 상담소’를 운영한다.

iM뱅크는 시니어 특화 자산관리 체계 구축 및 시니어 대상 오프라인 점포 접점 확대를 위해 시니어 특화점포인 ‘iM연금설계 상담소’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연금시장 확대에 따른 은퇴와 노후설계 필요성이 나날이 확대되는 가운데 디지털 및 비대면 금융 서비스로 인한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는 본 상담은 iM뱅크 효성타운점에서 시행된다.

효성타운점 내부에 별도의 상담실을 마련해 전문 상담 매니저가 상주하는데, 별도 예약 또는 자율 방문을 통해 누구나 상담할 수 있다.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한 고객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아우르는 연금 자산을 한자리에서 점검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시니어 특화점포 ‘대봉 브라보점’에 이어 은퇴 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상담 전문 ‘iM연금설계 상담소’ 운영을 통해 비대면보다 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실버 세대에 맞는 운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확대되는 연금 상담 수요에 발맞춰 지역 시니어 고객이 편안하게 찾아 노후 연금 자산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포용금융 inter-Maum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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