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인터뷰 더나은미래X체인지그라운드 카드뉴스 [카드뉴스] 최소한의 일 더나은미래 입력 2016.08.15. 21:48 글 싣는 순서[카드뉴스] 흙수저의 기부[카드뉴스] 세상을 밝히는 빛[카드뉴스] 구치소와 별[카드뉴스] 나이 육십에 새로 꾸는 꿈[카드뉴스] 다시 피어나는 꽃[카드뉴스] 동사로 사는 삶[카드뉴스] 최소한의 일[카드뉴스] 소년 안정환이 그랬듯이[카드뉴스] 꿈의 기타를 찾아서[카드뉴스] 꼴통학교, 명품학교[카드뉴스] 제가 내고 갈게요[카드뉴스] 피자 형제, 날아오르다[카드뉴스]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커피 한 잔[카드뉴스] 내가 여행을 할수록 누구의 삶은 더 피폐해진다 관련 기사 복지의 빈틈, 13개 공익활동이 메웠다 서울 도심 20km 걷고 기부한다…‘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참가 접수 [알립니다] 더나은미래, 카카오톡 ‘뉴스룸’ 개설…핵심 공익뉴스 직접 전달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챗GPT·메타버스로 사회문제 풀지만…기업재단 52%는 ‘내부 업무용’ 활용 [더나은미래 경제브리핑] 금융지주 순이익 ‘역대 최대’ 달성…송미령 “투기 목적 아닌 농지 처분 안 해” ‘장애 극복’ 아닌 예술가로…무대·작업실이 ‘경력’으로 이어지다 원조 넘어 자립으로 이어진 3개의 국제개발 프로젝트 국내 기후테크 8곳, 싱가포르서 투자 기회 모색 쯔양과 윤일상 신디사이저 애장품 판매…나눔으로 모인 88점 [People&Planet]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에 왜 ‘사회공헌추진단’이 생겼을까 Archive Press Feed Site Logo HighRes HD 많이 본 뉴스 > 복지의 빈틈, 13개 공익활동이 메웠다 [People&Planet] 대체투자 자산운용사에 왜 ‘사회공헌추진단’이 생겼을까 기업재단 ‘신뢰 기반 지원’ 적극 적용 5곳뿐…운영비 20% 벽 여전 국내 기후테크 8곳, 싱가포르서 투자 기회 모색 “10년 보고 투자하고, 실패도 감수해야” 기업재단이 꼽은 ‘존재 이유’ [사회혁신발언대] 홀로 돌보는 아이들, 이제는 함께 원조 넘어 자립으로 이어진 3개의 국제개발 프로젝트 전 세계 배출 절반인데 기후투자는 16%…아태 시장 파고든 VCP 쯔양과 윤일상 신디사이저 애장품 판매…나눔으로 모인 88점 자립준비청년, 공무원 채용 문턱 낮아진다…저소득층 구분모집 대상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