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33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6.03.29. 10:21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45호 기업 사회공헌 위축됐지만… ‘오너 사재 출연’ ‘SNS 모금’ 돋보였다 더나은미래 제144호 더나은미래 제143호 더나은미래 제14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최혁진·박성준 의원, 공공조달에 ‘사회적 책임’ 반영하는 법안 발의 원칙과 전략 사이…‘똑똑한 한국형 ODA’의 조건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한국형 필란트로피, 가능성의 조건은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여야, ‘특화형 공공임대’ 법제화 추진…지방소멸 대응 나선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금융 콘텐츠, 청년 일상 공간으로…토스, 경제 매거진 2100부 기부 많이 본 뉴스 > 원칙과 전략 사이…‘똑똑한 한국형 ODA’의 조건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공익이 이끄는 데이터 과학]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한국형 필란트로피, 가능성의 조건은 WWF·이마트 보고서 “기후 변화로 설 차례상 고등어·갈치 귀해져” 암 경험 이후의 삶, 벨기에의 ‘회복 사다리’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최혁진·박성준 의원, 공공조달에 ‘사회적 책임’ 반영하는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