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사진으로 보는 기업 사회공헌 ‘시간여행자’ 3기 문상호 기자 입력 2014.08.19. 11:04 여기가 세계문화유산 지정된 수원화성 ㈜두산이 주최하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트(ARCON)가 주관하는 청소년 정서 함양 프로젝트 ‘시간여행자’ 3기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채움과 나눔’ 캠프를 진행했다. 총 93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의 주제는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 카메라를 손에 든 아이들은 수원화성, 융릉 등 문화유산을 직접 돌아보며, 살아 있는 역사를 체험했다. 관련 기사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김앤장 변호사가 시민사회로 간 이유…“필요한 법 만들기 위해” 스타트업은 왜 살아남고 무너질까…2만개 기업서 찾은 5가지 조건 은퇴 봉사견 돌봄망 만든다…법 시행까지 남은 1년 기부자는 비영리 성과를 어떻게 볼까…‘기빙코리아 2026’ 16일 개최 저탄소 케이팝 공연, 이제 ‘어떻게’…“측정부터 데이터 공유·지원까지” “행사 넘어 연중 플랫폼으로”…김은정 SK 부사장이 말하는 ‘2026 SOVAC’ 30배 커진 日 임팩트 투자…“논의는 기업 중심으로, 시야는 글로벌로” 많이 본 뉴스 > 기업·기업재단 인재 육성 사업, 사례부터 현장의 고민까지 나눈다 가족 돌보는 아동·청년 10만 명…국내 첫 ‘영케어러 위크’ 추진 “행사 넘어 연중 플랫폼으로”…김은정 SK 부사장이 말하는 ‘2026 SOVAC’ “재능 발견부터 예술가로 서기까지”…기업과 잇는 장애예술인 일자리 마을기업·자활기업도 중소기업 지원받는다…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 통과 “AI 격차, 결국은 접근성의 문제”…아시아 550만명 연결할 펀드[AVPN 2026]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청년 자립에 일자리·창업 경험 더했다…기업 자원봉사, 숫자보다 ‘촉진환경’ 만들어야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초기 스타트업은 ‘죽음의 계곡’ 30배 커진 日 임팩트 투자…“논의는 기업 중심으로, 시야는 글로벌로” AI가 바꾸는 비영리 생태계의 미래는?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