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럭굿잡아카데미
이랜드재단, 자립준비청년 대상 ‘굿럭굿잡 아카데미’ 개강

이랜드재단이 전국의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진로 설정과 실질적인 취업 과정을 지원하는 ‘굿럭굿잡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지난 1일 첫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굿럭굿잡 아카데미’는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진로와 취업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갖추고, 이랜드 핵심인재 교육을 통해 단기간에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된 총 7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참여하며, 3개월간의 연수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난 1일부터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 ‘틔움티움 캠핑장’에서 진행된 1박 2일 OT 및 캠핑 프로그램은 각당복지재단 볼런티움과 협력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은 ▲텐트 설치 도전과 조별 협동 과제 ▲전략적 문제 해결 트레이닝 ▲선배와의 대화 및 멘토링 ▲자기성찰 시간 등이다. 특히 각당복지재단 이사장이자 동아알루미늄 회장인 라제건 이사장과 함께 진로와 삶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아카데미 참가자인 자립준비청년 A씨는 “캠핑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자립준비청년들과 협동심을 느끼고, 고민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의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같은 고민을 가진 청년들과 함께 진로를 모색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4주간의 집중 교육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 면접 등 실전 취업 준비 ▲비즈니스 매너와 커뮤니케이션 교육 ▲직장 적응을 위한 기본 소양 교육 ▲이랜드그룹의 차별화된 업무방식 훈련 ▲패션·건설·외식·유통·레저 등 이랜드그룹 산업군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랜드재단은 집중 교육 이후 2개월 동안 이랜드그룹 현직자가 참여하는 1:1 전문 코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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