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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대구·경북 ‘iM사회복지사상’ 수여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18일 경주와 안동에서 각각 개최된 ‘제37회 대구·경북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 사회복지사에게 ‘제9회 iM사회복지사 상’을 시상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대구·경북 사회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한성)와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형)가 주최했으며, 기조 강연,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분과발제 및 토론, 저자강연, 지역 유적지 탐방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iM사회공헌재단은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힘쓰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iM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사 사기진작과 복리 증진을 통한 지속적인 동행을 약속했다. 올해 대구 워크숍에서는 심영숙 남산복지재단 사무국장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본상과 청년상을 포함해 총 9명이 수상했다. 경북에서는 송미호 나자레원 대표이사가 특별 부문상을 차지했으며 장기근속과 청년상을 포함해 총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은 “지역 곳곳에서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복리 증진과 권익향상을 통해 밀착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지훈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대구FC, ‘골 기부금’으로 지역 아동 응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12일 대구 북구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FC 선수단과 함께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iM 희망 골(GOAL)인’ 사업 봉사활동과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M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한 ‘대구FC 골 누적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FC(대표이사 조종수), 가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보리)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iM금융그룹 임직원과 대구FC의 세징야, 세라핌, 박기현, 장성원 등 주요 선수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쌀, 김, 스팸, 참치 등 식료품을 포장하고 도서를 정리했으며, 에너지바 간식을 만드는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했다. 단순한 후원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재단은 지원 대상 아동의 욕구를 사전에 파악해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의 운동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아동들에게 전할 응원 메시지도 함께 작성하며 미래세대의 꿈을 격려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대구FC 선수단과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지역 스포츠 구단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프로 스포츠 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골 기부금 활용 사회공헌, 헌혈 활성화 사업, 홈런존 기부금 적립 등 다양한 지역 상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 핀테크 18개사와 ‘오픈이노베이션’ 시동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서울핀테크랩 소속 18개사와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협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iM금융지주와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 디지털 부서와 핀테크 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디지털 금융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참가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고도화를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iM금융그룹은 계열사 니즈에 맞는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핀테크 스타트업 간의 신규 서비스 런칭, PoC 등 실무적인 사업 제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 모집 중인 ‘피움랩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더 큰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밋업데이에서 매칭돼 심층 논의를 진행한 스타트업은 각각 미성년자·외국인·대학생 등 특색 있는 고객층 기반의 혁신 디지털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의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 지원, 내부 업무 생산성 고도화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iM금융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본 행사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제휴 및 실무 논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밋업데이를 계기로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과 금융 인프라를 결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의 확장성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iM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밋업은 iM의 실제 사업 수요를 기반으로 계열사별 협업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에 부합하는 핀테크 기업과 정밀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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