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캐피탈
iM캐피탈, 청년 금융 인재 육성 위한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iM금융그룹 계열사 iM캐피탈(대표이사 김성욱)이 청년 인재를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iM캐피탈은 청년들에게 금융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금융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iM캐피탈은 대학생들이 금융회사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산학연계 대학생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를 도입하고, 지난 1일 입소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금융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금융 현장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실습은 7월부터 총 4주간 진행된다. 실습생들은 현업 부서와 연계된 직무 체험을 통해 금융상품, 업무 프로세스,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운영 방식 등을 폭넓게 이해하게 된다. 또한 전담 멘토와의 매칭을 통해 현장 적응을 지원받고, 실무 과정에서 필요한 피드백과 진로 탐색 기회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iM캐피탈은 이번 현장실습이 단기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실습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직무 이해, 금융회사 조직문화 체험, 실무형 멘토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융업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구체적인 진로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고, 금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iM캐피탈은 청년 세대의 성장 지원, 산학협력 확대, ESG 경영 실천을 중요한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해 왔으며, 이번 산학연계 현장실습 역시 청년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고, 금융회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번 산학연계 현장실습은 청년들이 금융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DGB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피움랩’ 7기 모집

31일까지 참가 접수…핀테크·혁신 기업 발굴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DGB피움랩(Fium Lab)’ 7기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선발된 스타트업은 금융 계열사와의 협업 기회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피움랩은 2019년 수도권 외 지역에서 최초로 출범한 핀테크랩으로, DGB금융그룹은 지금까지 총 62개 기업을 선발·육성하며 스타트업과 협업 모델을 구축해왔다. DGB금융그룹은 피움랩을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과 다양한 협업 사례를 만들어왔다. 피움랩 4기 ‘그린리본’의 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와 6기 ‘플다’의 전세금 보호 서비스는 DGB금융그룹의 대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iM뱅크(아이엠뱅크)에 적용됐다. 또한, 4기 ‘헬스피디아’의 비급여 병원비 조회 서비스는 생활금융 플랫폼 ‘iM#’에 도입되며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냈다. 지난해에는 5기 펫푸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와 iM뱅크의 ‘세븐적금’ 상품을 연계한 제휴 마케팅이 진행되었다. 금융과 스타트업의 협력 사례가 점차 확대되면서 비은행 계열사와의 연계도 늘어나고 있다. iM캐피탈은 피움랩 5기 ‘빅테크플러스’와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스타트업과의 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7기 피움랩은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인큐베이터 트랙은 DGB금융그룹과 협업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오픈이노베이션 트랙은 그룹 내 계열사와의 협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DG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기회를 제공받으며, 전문 액셀러레이터(엠와이소셜컴퍼니)와 연계해 컨설팅 및 투자 유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 스타트업에게는 iM뱅크 2본점 내 사무공간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피움랩 7기는 금융 지원을 넘어 맞춤형 컨설팅과 해외 진출 기회까지 제공한다. 스타트업을 위한 마이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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