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필진
2025년, ‘더나은미래’의 새로운 필진을 소개합니다

2025년, 창간 15주년을 맞이한 ‘더나은미래’가 새로운 필진 3인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2010년 조선일보 공익섹션으로 창간된 ‘더나은미래’는 사회혁신, 지속가능성, 임팩트 투자 등 시대적 이슈를 한 발 앞서 심층적으로 다루며, 독자들에게 현실적이며 실천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는 관점을 더 강화하며, 혁신의 속도를 높입니다. 새롭게 합류한 필진들은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통찰과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독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합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김영준 혁신사업실장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인구테크’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의 김진아 사무총장은 ‘영리한 비영리’ 코너를 통해 기부문화 및 공익활동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AI, 암호화폐 등 디지털 기술 발전이 가져온 변화, 비영리단체의 운영비 딜레마 등 시대와 영역을 관통하는 주요 어젠다도 조명하며 비영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합니다. 사회혁신 컨설팅 및 임팩트투자 기업 엠와이소셜컴퍼니의 박정호 부대표 겸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는 ‘투자자, 연금술사가 되다’ 코너를 통해 글로벌 임팩트 투자 현장에서의 경험과 통찰을 나누며, 혼합금융 전략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투자 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더나은미래’는 창간 15주년을 맞아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독자들이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더 나은 미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더나은미래 새로운 필진 10人을 소개합니다

2010년 조선일보 공익섹션으로 창간된 더나은미래가 새로운 필진 10인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합니다. 기후위기, 지역소멸 등 현재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핵심 어젠다’를 강화하고, 필진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해법을 모색합니다. 먼저 김민 빅웨이브 대표가 ‘기후 유니버스’라는 연재 명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주체가 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NGO, 국회, 정부 위원회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사회문제를 ‘기후위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계관을 제시합니다. 오승훈 공익마케팅스쿨 대표는 현재 국가적 어젠다인 지방소멸 이슈를 마케터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문제의 본질을 짚는 해법을 제시하는 ‘지역의 미래’ 코너를 연재합니다. 임팩트 투자사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의 정원식 심사역은 기후·인구 위기 등과 같은 사회문제에 자본과 사람을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시도를 ‘임팩트로의 초대’ 코너로 전합니다. 학계와 실무를 두루 경험하며 글로벌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도 모셨습니다. 존스홉킨스 SNF 아고라 연구소의 연구교수이자, 하버드 케네디 스쿨 공공 리더십 센터의 연구위원인 김재연 미국 공공 영역 데이터 과학자는 ‘공익이 이끄는 데이터 과학’을 연재하며 새로운 관점의 공익 실험을 소개합니다. 김형준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선임 매니저는 ‘우리도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코너를 통해 보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국제기구 유니세프에서의 약 10년간의 현장 경험과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박사 과정에서의 지식을 토대로 생생하면서도 깊이 있는 글로벌 현장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키워드도 놓치지 않습니다. 코스닥에 상장한 의료 AI 분야 소셜벤처 노을의 안정권 CSO는 ‘벤처, 건강하게 성장하기’라는 코너로 스타트업이 지속가능하고 건강하게

더나은미래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