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선물
화이트데이를 위한 Good Product, Cool Impact!

돌아오는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 올해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선물과 데이트를 통해 기억에 남는 화이트데이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더나은미래가 임팩트비즈니스 전문 기업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특별한 화이트데이 선물을 추천해본다. #1. 화이트데이에 꼭 필요한 것, 캔디 캔디미의 쉐어워터 수제 캔디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자. 수익금의 일부가 식수 오염 지역에 깨끗한 물로 전달되는 특별한 캔디다. ‘캔디미 쉐어워터’ 캔디는 수제 캔디 브랜드 캔디미와 비영리 사단법인 오픈핸즈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오픈핸즈는 해외 빈곤 지역에 식수 개선, 자립 기반 조성 사업 등을 펼치는 비영리단체다. 쉐어워터 캔디는 필리핀, 캄보디아 등 열대 지역의 8가지 과일 맛 캔디로 구성돼있으며, 캔디 하나하나마다 나눔의 메시지가 새겨져있다. 아직 전세계 11억명의 사람들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없으며, 수인성 질병으로 20초에 한 명씩 아이들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눔의 소중함도 같이 공유해보자. #2. 캔디가 아니라면, 초콜릿 화이트데이에도 캔디보다 초콜릿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 달콤한 초콜릿 이면의 아동 노동과 불공정 거래 이야기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아프리카 가나의 카카오 농부 협동조합이 최대 주주인 디바인(Divine) 초콜릿에 주목하자. 농부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초콜릿 회사의 주주로 참여하는 것은 공정무역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는 초콜릿이 어떻게 생산되고, 판매되는지에 대한 결정권을 농부들이 가지게 되며, 판매 수익도 배당받는다는 뜻이다. 덕분에 디바인 초콜릿은 영국 인디펜던트지의 가장 윤리적인 기업 TOP10위 안에도 속한다. 디바인의 최대 주주인 쿠아파 코쿠(kuapa kokoo) 협동조합은 가나의 전통 문양을 패턴화해 패키지 디자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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