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레나
한화 건설부문, 문주·출입구 새 디자인 ‘포레나 저니’ 선봬

한화 건설부문이 새로 개발한 문주·출입구 통합 디자인을 향후 분양 단지에 적용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한화포레나 문주·출입구를 비롯한 진입동선 통합 디자인 ‘포레나 Journey(저니)’를 개발하고, 향후 분양 단지에 점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한화포레나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기존에 개발된 ‘포레나 Vista(비스타)’가 건축물의 원경을 담았다면 ‘포레나 Journey’는 아파트 입구에서 동으로 이동하며 마주하는 근경을 담았다. ‘포레나 Journey’는 진입동선을 단순한 이동 경로가 아닌, 하나의 특별한 여정(Journey)으로 디자인했다.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걷고 머무르는 순간마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이동 자체가 여행처럼 느끼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포레나 Journey’ 문주는 기존에 비해 석재 소재의 강렬한 색채 대비로 시각적 주목도를 높이고, 각 요소의 구조적 결합이 빚어내는 웅장함을 통해 프리미엄 단지의 위용을 드러내는 점이 특징이다. 문주 측면에는 석재를 활용한 브랜드 패턴을 적용하고, 천장에는 그라데이션 형태의 은은한 LED 조명을 설치해 차별화했다. 정문을 지나 지하로 연결되는 주차장 진입램프 역시 문주와 동일한 석재 소재를 활용해 브랜드 일관성을 강화했다. 이번 디자인에서는 가림벽을 활용해 외부에는 정돈된 이미지를 전달하고, 내부에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림벽 사이에는 창과 나무를 배치해 출입구를 이용하는 입주민들이 바람과 햇빛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 속 주거공간의 경험을 강화하도록 연출했다. 지하 주차장 출입구도 일관된 톤을 유지하고, 무광 질감 소재를 적용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은 “문주와 동 출입구는 입주민들이 가장 가깝게 경험하는 대표

한화 건설부문,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 공개…브랜드 정체성 강화

한화 건설부문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 2026년 한화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비스타)’를 공개했다. 이번 디자인은 ‘Quiet Accent(절제된 특별함)’ 콘셉트를 바탕으로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화포레나는 브랜드 론칭 이후 건축물에 입체감을 부여하고, 고유 패턴을 활용해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신규 디자인을 통해 한화포레나만의 정체성과 식별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레나 Vista’의 가장 큰 특징은 건물 외곽 라인을 강조한 큐브형 입면 디자인이다. 다양한 크기의 큐브 요소를 적용해 입체감과 시각적 리듬감을 구현했으며, 포레나 블루와 웜그레이의 톤온톤(Tone-on-Tone) 컬러 조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옥상 구조물 역시 브랜드 마크(FORENA)의 조형적 특징인 쉐리프(Serif) 곡선을 시각적 모티브로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했다. 건물 측면에는 포레나 브랜드 패턴을 입체적으로 적용해 볼륨감을 강화했으며,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질감이 느껴지도록 차별화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또한 최근 태양광 패널 설치가 확대되는 공동주택 트렌드를 반영해, 외관 디자인과 일체화된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모듈을 적용해 친환경 건축물로써 차별성을 강화했다. 또한 ‘포레나 비스타’ 시그니처 라인인 ‘포레나 크리스탈 쉐브론’을 함께 선보였다. ‘포레나 크리스탈 쉐브론’은 유리 마감에 금속 소재를 결합한 커튼월 방식이 특징으로, 독창적인 외관은 물론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은 “이번 ‘포레나 비스타’ 디자인은 한화포레나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과물”이라면서 “상품을 넘어 도시 풍경을 바꾸는 작품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앞으로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

더나은미래 특별기획